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비즈니스 포커스-존 왓슨 법률그룹〉"한인들을 대변하는 베테랑 변호사입니다"

지역뉴스 | | 2019-12-11 18:18:13

존 왓슨 법률그룹,존 왓슨 변호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교통사고, 상해, 비즈니스 소송 등 전문

법조인 선정 '최고 변호사' 25년 연속수상

 

47년 경력의 베테랑 존 왓슨(John Watson, 사진) 변호사가 교통사고, 개인 및 직장상해, 상법 및 민사소송 등의 법률적 고민을 안고 있는 한인들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둘루스에 위치한 존 왓슨 법률그룹은 개인과 비즈니스가 직면하는 여러가지 법률적 사안들을 맡아 해결하고, 중재하며, 돕고 있다. 가장 흔하게는 교통사고 피해자, 사업장 및 직장에서의 상해, 개인이 직면한 민형사상의 소송 등을 비롯해 회사간 송사인 회사 채무 컬렉션, 계약, 신탁의무 위반 등도 다룬다. 

또한 법인설립, 주주 합의 및 분쟁, 기업 회동 등 다양한 법인 문제에 대해서도 상담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비즈니스 매매 및 매입, 일반 민사 소송, 사기 양도증서, 고용관련 문제, 노동법, 성희롱, 일부 이민문제, 교통 및 경범죄 등도 취급한다.

왓슨 변호사는 25년 연속으로 동료 변호사 및 판사들의 평가를 기반으로 최고의 변호사를 선정하는 기관 마틴데일 허벨(Marindale Hubbell)로부터 가장 최고의 점수(AV peminent)를 획득해 오고 있다. 또한 애틀랜타 상위 5%의 톱 변호사들 중에 하나로 등재돼 있다. 

왓슨 변호사는 젊은 시절 호텔 프랜차이즈 업체 고용주를 대리해 각종 상법 및 노동법 사건을 주로 다뤘던 경험들로 인해 상법 및 비즈니스 관련 소송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왓슨 변호사는 고객이 첫 방문해 상담하는 30분간은 상담료를 받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고객의 말을 경청한 후 변호사가 맡아야 할지를 솔직하게 조언하고 있다. 현재 왓슨 변호사가 맡아 진행하는 사건의 80-90%가 한인과 중국인 사건일 정도로 한인사회와의 교분은 매우 깊다. 

왓슨 변호사는 최근 둘루스 사무실은 물론 앨라배마 현대기아차 관련 협력업체 등이 직면하고 있는 소송 등을 맡기 위해 몽고메리(334-356-8307), 어번(334-444-7630)에 사무실을 추가로 열고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오랜 변호사 생활 가운데 기억에 남는 사건들을 꼽아보라는 말에 왓슨 변호사는 “2001년 콜로라도 거주자가 연 30%의 수익보장이란 말을 듣고 1백만달러를 애틀랜타 기업에 투자했던 사건을 의뢰받아 결국 재판 끝에 3,500만달러의 배상금을 받아낸 사건이 기억난다”고 전했다. 또 “플로리다 거주 청소년이 운전 중 사망사고를 낸 후 조지아로 이주해 다시 큰 사고를 내 피해자가 하반신이 마비된 사건을 맡아 차량보험의 한도를 넘어 그 부모의 잘못을 밝혀내 결국 140만달러의 보상금을 받아낸 사건도 기억난다”고 말했다.

조지아대학교(UGA) 로스쿨 출신으로 1973년에 변호사가 된 왓슨 변호사는 “사업상의 문제로 한국에 다녀온 적이 있으며, 사무장과 스탭들도 한인들로 한국어와 중국어를 모두 구사할 줄 안다”며 “한인사회의 일원이 돼 한인들의 사건을 맡아 진행하고 있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한인들을 섬기겠다”고 약속했다. ▲사무실 주소=3175 Satellite Blvd BLDG600, STE160, Duluth, GA 30096 ▲전화=770-680-5505. 조셉 박 기자

<비즈니스 포커스-존 왓슨 법률그룹>"한인들을 대변하는 베테랑 변호사입니다"
<비즈니스 포커스-존 왓슨 법률그룹>"한인들을 대변하는 베테랑 변호사입니다"
<비즈니스 포커스-존 왓슨 법률그룹>"한인들을 대변하는 베테랑 변호사입니다"
<비즈니스 포커스-존 왓슨 법률그룹>"한인들을 대변하는 베테랑 변호사입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스포츠 도박 허용∙ 레몬페퍼 윙 법안 무산
스포츠 도박 허용∙ 레몬페퍼 윙 법안 무산

▪주의회 크로스오버 데이 주요 낙마 법안종이투표∙선거 전담 재판부 법안도  지난주 금요일인 6일은 조지아 주의회 개회 28일째를 맞는 소위 크로스오버 데이였다. 이날까지 하원이나

성난 소셜서클 주민 “이민구금시설 No”
성난 소셜서클 주민 “이민구금시설 No”

8일 주민∙시민단체 반대집회 소셜서클에 추진 중인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의 대규모 이민구금시설 추진에 이 지역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강하게 반발했다.이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학생들 장난이  교사 죽음으로…어이없는 비극
학생들 장난이 교사 죽음으로…어이없는 비극

홀 카운티 고교 졸업 전통장난 중넘어진 교사, 학생 차에 치여 사망  귀넷 인접 한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의 장난이 사고로 이어지면서 이 학교 교사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

향군 미 남부지회장에 장경섭 연임 확정
향군 미 남부지회장에 장경섭 연임 확정

단독출마, 7일 전원 찬성 당선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제11대 회장 선거에서 장경섭 후보가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효은

애틀랜타 공항 혼잡...3시간 전 도착해야
애틀랜타 공항 혼잡...3시간 전 도착해야

연방정부 부분 섯다운 여파보안검색 대기시간 길어져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이 지속되면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 대기시간도 점차 길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승객 불

거동 불편한 어르신 끝까지 돌본 경찰영사
거동 불편한 어르신 끝까지 돌본 경찰영사

공항 도착 70대 전동 휠체어 고장 난감영사, 미션아가페 지극한 정성 보살펴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도착한 몸이 불편한 70대 한인 노인을 돕기 위해 총영사관 경찰영사와 한인봉사 단

한인 시니어 3쌍, 한미장학재단에 11만 달러 기탁
한인 시니어 3쌍, 한미장학재단에 11만 달러 기탁

송대광, 정상일, 박종신 씨 부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조앤)는 최근 은퇴 시니어 세 가정으로부터 총 11만 달러의 장학기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평생 전문직

이민 요원 총격에 시민권자 사망 또 논란
이민 요원 총격에 시민권자 사망 또 논란

1년전 바디캠 영상 공개 “단속 요원 고의로 충돌”이민당국 설명과 배치“투명조사 책임 규명해야” 연방 이민 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또 다른 미국 시민이 사망한 사건이 1년여 만에 드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 은행 계좌도 신고 대상… 놓치면 안 된다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 은행 계좌도 신고 대상… 놓치면 안 된다

이민 생활을 하는 한인 동포들은 한국이나 해외 은행에 계좌를 개설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단순히 계좌를 보유하는 것만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해외 금융계좌와 금융자산

[법률칼럼] 밀입국 배우자 영주권, 2026년 변수까지 고려해야 한다

2026년 현재 밀입국 배우자의 영주권 취득은 법적 조항보다 심사 강도 강화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엄격한 검증 기조에 맞춰 I-601A 사전면제 신청 시 극심한 곤란(Extreme Hardship)을 입증할 객관적 증거 확보가 중요하다. 무분별한 절차 진행보다는 FOIA 기록 확인 등 사전 점검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