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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페리미터 4시간...어제 I-85 최악 체증

지역뉴스 | | 2019-11-21 17:17:04

I-85 체증 최악,지미카터 남방 다중 추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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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카터 부근 다중추돌 사고 여파

 

20일 새벽 I-85 남쪽 방향 출근길이 교통사고로 최악의 정체를 보였다.  

오전 5시경 I-85 남쪽 방향 지미 카터 불러바드(출구 99번) 인근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사고 발생 직후 전 차선이 통제됐고, 시간이 조금 지난 후 맨 오른쪽 차선과 비상 차선만 오픈돼 출근길 운전자들이 하이웨이에 갇힌 꼴이 됐다.

차량 정체는 플레즌힐 로드 북쪽 9마일까지 이어졌으며, 차량속도는 시속 3마일의 거북이 운행에 불과했다. 한 운전자는 316번 도로에서 I-285 페리미터까지 무려 248분(4시간8분)이 걸렸다. WSB-TV 교통전문 기자인 마크 애럼은 “로렌스빌, 스와니, 뷰포드 등 귀넷 주민들에게는 사상 최악의 정체로 기억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정체는 사고차량들이 치워진 오전 7시20분부터 점차 풀렸으나, 오전 9시경에도 사고 여파로 316번 도로~I-285 인터체인지 구간 운행에 34분 가량이 소요됐다. 조셉 박 기자

둘루스-페리미터 4시간...어제 I-85 최악 체증
사고 직후인 오전 5시 30분 경의 I-85 교통상황<사진=조지아주 교통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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