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인 남녀선수 태권도 국제 대회 우승

지역뉴스 | | 2019-06-26 21:21:25

태권도,킴스,국제,대회,우승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킴스 태권도 소속 이재형 군

팬암 태권도대회 품새 페어서 

북미주, 중남미와 캐리비안 지역의 약 42개 국가들이 회원국으로 가입돼 있는 팬암 태권도협회(Pan American Taekowndo Union)의 챔피언십 대회에서 한인 남녀가 우승했다. 

지난 14~16일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미국 대표로 나선 한인 이재형 군과 정예원 양이 품새 페어(Pair)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군과 정 양은 10여개 국가대표 선수팀과 경쟁을 벌여 우승했다.

로렌스빌  킴스태권도 소속 선수인 이 군과 앨라배마 매디슨 소재 정스용인태권도 소속 정 양은 챔피언십 대회에 앞서 지난 5월 4일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열린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페어 부문 국가대표로 선발돼 이번 시합에 나갈 수 있었다.

이 군은 품새 개인 부문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보여줬지만 아쉽게 2등을 차지해 개인 부문은 후보 선수로 참석했다.

킴스태권도 김성진 관장은 "소속 선수가 국가대표로서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해 자랑스럽다"면서 "이 군과 더불어 대회 전문팀 팀K 선수들은 내년 세계선수권 대회 국가대표 출전을 목표로 꾸준히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이인락 기자

한인 남녀선수  태권도 국제 대회 우승
한인 남녀선수 태권도 국제 대회 우승

품새 페어 부문에서 우승한 이재형 군과 정예원 양이 시상대에 올라 기뻐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CDC 국장에 에리카 슈워츠 지명
애틀랜타 CDC 국장에 에리카 슈워츠 지명

상원 인준 거쳐 최종 임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목요일,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차기 국장으로 에리카 슈워츠(사진) 전 공중보건서비스단(PHS) 부단장을

[행복한 아침] 흐르는 것은

김 정자(시인 수필가)         한 낮 기온이 여름으로 들어선 것 같은 한나절, 처타후치 강변을 찾았다. 강줄기는 넓은 강폭 따라 잔잔한 물결을 일구며 흘러가고 있다. 강 자

조지아 70% 극심한 가뭄...주말 기온 90도 넘어
조지아 70% 극심한 가뭄...주말 기온 90도 넘어

2011년 이후 최악의 가뭄 최신 가뭄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약 70%가 현재 '극심한 가뭄(extreme drought)' 상태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채널 2 액션

피치트리릿지고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 백지화
피치트리릿지고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 백지화

귀넷교육위 16일 만장일치 계약 취소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가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을 건설하려던 계획을 만장일치로 철회했다. 이는 자녀들의 건강과 안전을

귀넷 대배심, 경범죄 검사장 위법성 조사 착수
귀넷 대배심, 경범죄 검사장 위법성 조사 착수

기부금으로 재판 무마 의혹 제기받아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이 리사마리 브리스톨(Lisamarie Bristol, 사진)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이 일부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 미래 불투명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 미래 불투명

시와 극장 운영 놓고 정면충동20년 파트너십 붕괴위기 직면 로렌스빌 시 지도부와 오로라 극장(Aurora Theatre)이 로렌스빌 아트 센터의 미래를 두고 갈등을 빚으면서, 애틀

조지아 주지사선거, 민주당 후보 누가 될까
조지아 주지사선거, 민주당 후보 누가 될까

탈환 노리지만 무관심·자금난 이중고 바텀스, 던컨, 에스테베스 3파전 전망 2026년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1998년 이후 첫 주지사직 탈환을 노리고 있지만, 정작 다음 달 경선

우드스탁서 25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
우드스탁서 25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

당첨자 신원은 비공개  메트로 애틀랜타 한 상점에서 판매한 복권이 250만달러에 당첨돼 화제다.조지아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우드스탁에 있는 웨스트 마트라는 편의점에서 팔린

크리스천 스쿨 교사, 여학생 도촬 혐의 체포
크리스천 스쿨 교사, 여학생 도촬 혐의 체포

홀 카운티 레이니어 아카데미피해자 모두16세 미만 여학생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기독교 사립학교에 근무하는 교사가 여학생의 옷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연방정부, 관세 환급 시스템 20일 가동

총 1,660억달러 규모신청 수입업자 6만명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징수했다가 연방 대법원에서 위법으로 판결된 1,660억달러의 관세를 환급하는 시스템이 20일부터 1단계로 가동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