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GA 기술대 학생, 학사학위 취득 기회 확대

지역뉴스 | | 2026-06-25 10:34:23

조지아 기수대학 시스템,TCSG, 라이프대학, 편압학, 학사학위, 준학사학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TCSG∙라이프대 편입학 협약 

15개 전공학과 ∙ 58개 과목 

 

준학사 학위를 취득한 귀넷텍 등 조지아 전역 기술대학 졸업생에 대한 학사학위 취득 기회가 확대됐다.

조지아 기술대학 시스템(Technical College System of Georgia;TCSG)은 라이프대학교와 학점 인정 및 편입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TCSG 소속 22개 기술대학 학생들은 이미 이수한  과목 학점을 인정받고 보더 원활하게 라이프 대학 학사과정으로 편입할 수 있게 됐다.

협약에 따르면 기술대학 졸업생이 편입할 수 있는 학사학위 과정은 경영학과 심리학, 컴퓨터시스템공학, 생물학 등 모두 13개다.

또 기술대학에서 취득한 회계학과 생화학, 미시 및 거시 경제학, 유기화학 등 모두 58개 과목 학점이 그대로 인정된다.

이에 따라 편입 후에도 학생들은 중복 수강 부담을 줄이고 학사학위 취득 기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래지 도어 TCSG 커미셔너는 “이번 협약으로 기술대학 학생들은 보다 명확하고 실용적인 진학 과정을 통해 마래의 기회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필립 기자 

 

편입학 협약 서명을 마친 TCSG 그랙 도지어(오른쪽) 커미셔너가 라이프대 리 스킨클 학장.<TCSG 제공>
편입학 협약 서명을 마친 TCSG 그랙 도지어(오른쪽) 커미셔너가 라이프대 리 스킨클 학장.<TCSG 제공>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라펜스퍼거 주무장관 귀넷 방문"밤 10시쯤 상위 판도 나올 것" 이미 215만 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사전 투표를 마친 가운데 조지아주 선거 사무룰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학교 클럽 사례 발표·학부모 교육·미술대회 결합청소년·가정·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조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지난 25일 학교 클럽 사례 발표, 학부모 예방교육,

이창동 '가능한 사랑', 미 고담어워즈 3개 부문 후보
이창동 '가능한 사랑', 미 고담어워즈 3개 부문 후보

국제장편영화상·각본상·주연상 후보에…전도연 연기상 도전  영화 '가능한 사랑' 포스터[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이 미국 독립영화

〈한인타운 동정〉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 모집'
〈한인타운 동정〉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 모집'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 모집크루즈야 여행사는 유머 소통전문가 신상훈 작가 인도로 2027년 1월 18일-22일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을 모집하고 있다. 크루즈 여행중 행복한 가정만들기

조지아 중간선거 투표자 200만명 돌파
조지아 중간선거 투표자 200만명 돌파

4년 전 중간선거 보다 7% 높아민주당에 고무적인 신호로 해석 조지아주에서 이미 약 202만 명의 유권자가 사전 투표를 마쳤다. 27일 정오 현재 사전투표 192만 6천명, 우편

“아우디 투자 유치는 2년간 노력 결실”
“아우디 투자 유치는 2년간 노력 결실”

AJC,아우디 유치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켐프, 경제지 기사서 투자 가능성 포착”트럼프 “관세정책 성과” 주장과는 대치  조지아 역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꼽히는 독일 자동차 업

“수돗물서 흙냄새”…당국 “마셔도 안전”
“수돗물서 흙냄새”…당국 “마셔도 안전”

애틀랜타 일원 민원 증가 당국 “수원 계절적 현상”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서  수돗물에서의 이상한 맛과 냄새를 호소하는 민원 제기 사례가 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당국은 계절

조지아 개스값, 전국평균보다 63센트 낮아
조지아 개스값, 전국평균보다 63센트 낮아

26일 기준 갤런당 3.65달러유류세 면제∙수요감소 등으로 조지아 개스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전국 평균가격보다 60센트 이상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26일 전미자동차협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