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독립기념일 연휴 주 전역 고속도로 공사 중단

지역뉴스 | | 2026-06-25 11:14:46

고속도로 공사 중단, 독립기념일 연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일 저녁 극심 교통체증 경고

 

조지아주 교통부(GDOT)가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여행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주 전역 고속도로의 차선 폐쇄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모든 주간 고속도로(Interstate)의 차선 폐쇄는 7월 3일 오전 6시부터 7월 6일 오전 6시까지 전면 중단된다. 다만, 공사 구간 인근에서는 일부 작업 인력이 여전히 활동할 수 있으며, 안전상의 이유로 장기 폐쇄가 예정된 구간은 통행이 계속 제한될 수 있다.

GDOT는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조지아주 전역에 걸쳐 상당한 교통량이 예상됨에 따라, 7월 2일부터 7월 6일까지 5일간의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교통 전망을 발표했다. GDOT는 7월 2일, 5일, 6일의 교통량은 평소와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으나, 7월 3일 저녁에는 극심한 교통 체증이 발생할 것으로 경고했다. 반면, 독립기념일 당일인 7월 4일 메트로 애틀랜타의 교통량은 비교적 한산할 것으로 예측된다.

GDOT는 메트로 애틀랜타를 비롯해 조지아 중부 및 남동부 지역에서 교통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지점들을 발표했다. 또한 도로 위 안전을 위해 운전자와 탑승자들에게 HERO 또는 CHAMP 팀의 지원을 받을 수 있음을 상기시켰다.

이 무료 안전 서비스는 타이어 교체, 배터리 점프, 연료 공급, 응급 처치 등 다양한 상황에서 GDOT가 제공하는 지원책이다. 또한 해당 팀들은 사고 대응 업무도 지원한다. 도움이 필요한 경우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511번으로 전화하면 HERO 또는 CHAMP 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박요셉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라펜스퍼거 주무장관 귀넷 방문"밤 10시쯤 상위 판도 나올 것" 이미 215만 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사전 투표를 마친 가운데 조지아주 선거 사무룰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학교 클럽 사례 발표·학부모 교육·미술대회 결합청소년·가정·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조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지난 25일 학교 클럽 사례 발표, 학부모 예방교육,

이창동 '가능한 사랑', 미 고담어워즈 3개 부문 후보
이창동 '가능한 사랑', 미 고담어워즈 3개 부문 후보

국제장편영화상·각본상·주연상 후보에…전도연 연기상 도전  영화 '가능한 사랑' 포스터[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이 미국 독립영화

〈한인타운 동정〉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 모집'
〈한인타운 동정〉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 모집'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 모집크루즈야 여행사는 유머 소통전문가 신상훈 작가 인도로 2027년 1월 18일-22일 바하마 크루즈 여행객을 모집하고 있다. 크루즈 여행중 행복한 가정만들기

조지아 중간선거 투표자 200만명 돌파
조지아 중간선거 투표자 200만명 돌파

4년 전 중간선거 보다 7% 높아민주당에 고무적인 신호로 해석 조지아주에서 이미 약 202만 명의 유권자가 사전 투표를 마쳤다. 27일 정오 현재 사전투표 192만 6천명, 우편

“아우디 투자 유치는 2년간 노력 결실”
“아우디 투자 유치는 2년간 노력 결실”

AJC,아우디 유치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켐프, 경제지 기사서 투자 가능성 포착”트럼프 “관세정책 성과” 주장과는 대치  조지아 역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꼽히는 독일 자동차 업

“수돗물서 흙냄새”…당국 “마셔도 안전”
“수돗물서 흙냄새”…당국 “마셔도 안전”

애틀랜타 일원 민원 증가 당국 “수원 계절적 현상”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서  수돗물에서의 이상한 맛과 냄새를 호소하는 민원 제기 사례가 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당국은 계절

조지아 개스값, 전국평균보다 63센트 낮아
조지아 개스값, 전국평균보다 63센트 낮아

26일 기준 갤런당 3.65달러유류세 면제∙수요감소 등으로 조지아 개스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전국 평균가격보다 60센트 이상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26일 전미자동차협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