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다민족 위한 프로그램과 봉사 통해 최선"

지역뉴스 | | 2019-06-25 21:21:55

시,음악,다민족,축제,둘루스,문화센터,여성,문학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 여성문학회 창립 15주년 

둘루스 문화센터 설립 4주년 기념

'시와 음악, 다민족 축제'열려 성황 

애틀랜타 여성문학회 창립 15주년 및 둘루스 문화센터 설립 4주년을 기념해 '시와 음악, 다민족 축제'가 지난 23일 오후 둘루스 제일침례교회(담임목사 마크 헌)에서 열렸다.

여성문학회 회장직과 둘루스문화센터 원장직을 겸임하고 있는 최정선 회장은 "여성문학회가 올해로 15주년을 맞았다. 회원들의 협조와 동포들의 성원으로 두 단체 모두 주정부, 연방정부에서 비영리단체로 정식 승인을 받은 건전한 단체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최 회장은 이어  "앞으로도 모범적인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고 지역사회와 다민족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과 봉사를 통해 최선을 다하는 애틀랜타 여성문학회와 둘루스문화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무지개'를 주제로 한 회원들의 자작시가 낭송 됐으며, 둘루스 문화센터의 노래교실팀, 앙상블팀, 풍물놀이팀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둘루스 제일침례교회 부채춤단, 한국무용가 김미숙 씨의 살풀이춤 등 각종 문화공연도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여성문학회 회원 일동은 15년간 여성문학회를 이끌어온 최정선 회장과 세실리아 정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인락 기자

"다민족 위한 프로그램과 봉사 통해 최선"
"다민족 위한 프로그램과 봉사 통해 최선"

최정선(왼쪽) 애틀랜타 여성문학회 회장이 회원들로부터 꽃다발과 감사패를 수여받고 있다.

"다민족 위한 프로그램과 봉사 통해 최선"
"다민족 위한 프로그램과 봉사 통해 최선"

둘루스 제일침례교회 마크헌 담임목사가 축사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CDC 국장에 에리카 슈워츠 지명
애틀랜타 CDC 국장에 에리카 슈워츠 지명

상원 인준 거쳐 최종 임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목요일,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차기 국장으로 에리카 슈워츠(사진) 전 공중보건서비스단(PHS) 부단장을

[행복한 아침] 흐르는 것은

김 정자(시인 수필가)         한 낮 기온이 여름으로 들어선 것 같은 한나절, 처타후치 강변을 찾았다. 강줄기는 넓은 강폭 따라 잔잔한 물결을 일구며 흘러가고 있다. 강 자

조지아 70% 극심한 가뭄...주말 기온 90도 넘어
조지아 70% 극심한 가뭄...주말 기온 90도 넘어

2011년 이후 최악의 가뭄 최신 가뭄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약 70%가 현재 '극심한 가뭄(extreme drought)' 상태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채널 2 액션

피치트리릿지고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 백지화
피치트리릿지고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 백지화

귀넷교육위 16일 만장일치 계약 취소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가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을 건설하려던 계획을 만장일치로 철회했다. 이는 자녀들의 건강과 안전을

귀넷 대배심, 경범죄 검사장 위법성 조사 착수
귀넷 대배심, 경범죄 검사장 위법성 조사 착수

기부금으로 재판 무마 의혹 제기받아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이 리사마리 브리스톨(Lisamarie Bristol, 사진)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이 일부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 미래 불투명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 미래 불투명

시와 극장 운영 놓고 정면충동20년 파트너십 붕괴위기 직면 로렌스빌 시 지도부와 오로라 극장(Aurora Theatre)이 로렌스빌 아트 센터의 미래를 두고 갈등을 빚으면서, 애틀

조지아 주지사선거, 민주당 후보 누가 될까
조지아 주지사선거, 민주당 후보 누가 될까

탈환 노리지만 무관심·자금난 이중고 바텀스, 던컨, 에스테베스 3파전 전망 2026년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1998년 이후 첫 주지사직 탈환을 노리고 있지만, 정작 다음 달 경선

우드스탁서 25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
우드스탁서 25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

당첨자 신원은 비공개  메트로 애틀랜타 한 상점에서 판매한 복권이 250만달러에 당첨돼 화제다.조지아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우드스탁에 있는 웨스트 마트라는 편의점에서 팔린

크리스천 스쿨 교사, 여학생 도촬 혐의 체포
크리스천 스쿨 교사, 여학생 도촬 혐의 체포

홀 카운티 레이니어 아카데미피해자 모두16세 미만 여학생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기독교 사립학교에 근무하는 교사가 여학생의 옷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연방정부, 관세 환급 시스템 20일 가동

총 1,660억달러 규모신청 수입업자 6만명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징수했다가 연방 대법원에서 위법으로 판결된 1,660억달러의 관세를 환급하는 시스템이 20일부터 1단계로 가동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