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서 3.1절 및 임정수립 100주년 기념 행사 연다

지역뉴스 | | 2019-04-20 18:18:23

애틀랜타,총영사관,김영준,총영사,행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1절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영화상영회 및 리셉션 행사를 진행한다.

19일 김영준 총영사(사진)는 기자간담회를 열어 "먼저 애틀랜타 한인회와 민주평통이 함께 기념 행사를 진행했고, 이번 5월 31일에는 한인회의 협력 하에 공관 주최로 두 가지 기념행사를 개최하고자 한다"며 "민주평통이 행사를 함께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여부는 김형률 회장의 부재로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김 회장이 애틀랜타에 돌아 오는대로 협의를 마무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총영사관 측은 행사일 오후 5시 조지아주립대학교(GSU)의 리알토 극장에서 먼저 주요 인사들 200~300명 정도를 초청해 리셉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후 오후 6시 30분부터 주요 인사들 포함 일반인에게도 개방해 영화상영회를 실시하겠다는 방침이다.

상영회 영화로는 2015년 개봉한 최동훈 감독, 전지현, 하정우, 이정재, 조진웅 주연의 '암살'이 상영된다.

김 총영사는 "영화 암살이 임시정부 수립 후 1930년대 과도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1천만명이 넘는 관객수를 기록할 정도로 흥행한 작품이라 행사의 취지에 부합한다 생각해 제작사와의 협의 후 상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영화 상영회에는 총 850석이 마련된다. 총영사관 측은 내주내로 초청장을 발부하고 포스터 등을 제작해 공식적으로 행사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김 총영사는 행사 소개 이외에도 주류 사회에 커져가는 한국에 대한 관심과 최근 총영사관이 주최한 취업설명회 및 평화의사도 메달전수식에 대해 언급했다.

김 총영사는 "지난달 중순 SK 이노베이션 기공식이 주류 사회에서 크게 이슈가 되고 있고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현재 팻 윌슨 조지아 경제개발부 장관 및 김윤희 국장 등이 한국을 방문해 각 기업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하고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 주지사 또한 취임 후 첫 해외 방문 일정으로 6월말~7월초에 일주일간 한국행을 택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총영사관측은 5일 코트라, 조지아텍 한인학생회 등과 공동 주최한 취업설명회를 대폭 확대해 오는 가을 한번 더 개최할 예정이며, 12일 조지아주 보훈처와 한국전 참전 용사들을 위해 공동 주최했던 평화의 사도 메달 전수식을 매년 2~3차례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인락 기자

애틀랜타서 3.1절 및 임정수립 100주년 기념 행사 연다
애틀랜타서 3.1절 및 임정수립 100주년 기념 행사 연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그레이스 오 한인회 이사, 김정환씨에 연대 후원
그레이스 오 한인회 이사, 김정환씨에 연대 후원

생필품, 건강식품, 베이글 후원 지난 6월 13일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가 화재 피해를 입은 김정환 씨 지원 소식을 전한 이후 한인사회의 따뜻한 연대 후원이

한인 엄마 비극, 세 아들에 온정 쏟아져
한인 엄마 비극, 세 아들에 온정 쏟아져

고펀드미 개성해 성금 모금중  조지아주 존스크릭에서 발생한 끔찍한 살인 후 자살 사건으로 한인 엄마가 사망한 가운데 부모를 한꺼번에 잃은 세 형제를 돕기 위해 지역사회가 발 벗고

조지아 아시안 인구증가율, 타인종 압도
조지아 아시안 인구증가율, 타인종 압도

▪연방센서스국 인구 추정치 발표2020~25년 조지아 인구 50만명↑아시안, 귀넷 등 북부지역에 집중포사이스, 인구증가 90% 아시안  지난 5년간 조지아주 인구증가의 대부분이 소

존스크릭고교 결핵 노출 비상
존스크릭고교 결핵 노출 비상

당국, 학생·교직원 대상 검사 착수 조지아주 존스크릭 고등학교에서 결핵 확진자가 발생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감염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풀턴 카운티 보건국(FCBOH)은 최

독립기념일 연휴 주 전역 고속도로 공사 중단
독립기념일 연휴 주 전역 고속도로 공사 중단

3일 저녁 극심 교통체증 경고 조지아주 교통부(GDOT)가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여행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주 전역 고속도로의 차선 폐쇄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이

GA 기술대 학생, 학사학위 취득 기회 확대
GA 기술대 학생, 학사학위 취득 기회 확대

TCSG∙라이프대 편입학 협약 15개 전공학과 ∙ 58개 과목  준학사 학위를 취득한 귀넷텍 등 조지아 전역 기술대학 졸업생에 대한 학사학위 취득 기회가 확대됐다.조지아 기술대학

금도금 건강자석팔찌가 인기 ‘짱’인 이유는
금도금 건강자석팔찌가 인기 ‘짱’인 이유는

프리미엄 금도금 건강자석팔찌가 조지아 한인사회에서 건강과 패션을 아우르는 웰니스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심리적 만족감, 선물용 수요, 합리적인 가격 등이 주요 요인이다. 고베펄은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둘루스 콜핑 1층 특설매장에서 ‘여름보석 핫 페스티벌’을 열고 다양한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대규모 주택공급 촉진 법안 통과… 트럼프, 서명 보류 ‘몽니’
대규모 주택공급 촉진 법안 통과… 트럼프, 서명 보류 ‘몽니’

전국 주거비 완화 위해 민주·공화 초당적 추진“유권자 ID법 통과 우선” 트럼프 서명식 전격 취소중간선거 정치 쟁점 비화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 미 건국 250주년 기념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그네형 놀이기구 10분간 멈춰겁에 질린 탑승객들 극한 공포 캅카운티 식스 플래그에서 대형 놀이기구 운행이 갑자기 멈추면서 탑승객들이 260피트 상공에 10분 동안 공포에 떤 일이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독립기념일까지 3달러 초중반”개스버디 “연말엔 3달러 이하” 메트로 애틀랜타의  개스가격이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는전망이 나왔다.개스버디는 23일 “미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