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비즈니스하기 안전한 귀넷 만듭시다"

지역뉴스 | | 2019-03-22 21:21:11

귀넷경찰 범죄예방세미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경찰, 아시안 대상 안전 세미나 

"한인들 귀넷경찰 많이 지원했으면"

 

귀넷경찰이 아시안계 지역사회를 위한 범죄 예방 및 안전요령 세미나를 개최했다.

귀넷경찰국과 OCA-GA 등 아시안계 단체들이 공동 주최하고 후원한 이 세미나는 21일 둘루스에 있는 귀넷 카운티 중앙지구대(Central pcinct)에서 열렸다

이날 버치 애이어스 귀넷 경찰국장은 “귀넷 경찰은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전문적인 법집행과 편견없는 열정을 갖고 임하고 있다”며 “범죄예방은 경찰과 비즈니스 업주들이 힘을 합쳐 함께 할 때 가장 효과적이며, 함께 귀넷을 비즈니스 하기에 가장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가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진 범죄예방 세미나에는 3명의 경관이 나섰다. 범죄예방 전문가인 아렌 디펜바허 경관은 ‘비즈니스&주택 안전’이란 주제의 강의에서 출입구 등 설치, 안전장치 설치, 감시카메라 및 경보시스템 설치, 문과 창문 안전장치 강화, 건물 주변 식물 관리 등의 안전요령에 대해 설명했다. 데이비드 마르티네즈 경관은 총기사용에 대해, 한인인 김태혁 경관은 강절도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1시간 동안 점심식사와 함께 질의응답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미디어 담당관이기도 한 김태혁 경관은 “젊은 한인들이 귀넷 경찰에 많이 지원해 한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조셉 박 기자

"비즈니스하기 안전한 귀넷 만듭시다"
"비즈니스하기 안전한 귀넷 만듭시다"

"사업하기 안전한 귀넷 만듭시다"

21일 귀넷경찰국 둘루스 중앙지구대에서는 주로 아시안 업주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 세미나가 열렸다. 귀넷 경찰이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3명의 현직 경관이 나서 비즈니스 안전대책 요령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아시안 업주들이  아렌 디펜바허 경관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관련기사 3면>  조셉 박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타운 동정〉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
〈한인타운 동정〉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조지아, 앨라배마, 플로리다, 테네시,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에 재학중인 학부, 대학원생으로 6월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온라인 www.k

[수필] 빈 잔으로는 누구의 갈증도 채울 수 없다
[수필] 빈 잔으로는 누구의 갈증도 채울 수 없다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도대체 왜 이래요?”점심시간, 정적을 깨는 날카로운 고함과 함께 접시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직감적으로 강 할머니가 계신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서브디비전 주택, 편리함 뒤에 숨은 규칙과 보험의 차이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서브디비전 주택, 편리함 뒤에 숨은 규칙과 보험의 차이

최선호 보험전문인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말처럼, 사람은 혼자보다 함께 살아갈 때 더 많은 편리함과 안전을 누리게 된다. 미국 주거 문화에서도 이러한 공동체 개념이 잘 드

군사용 해상 드론 기업 조지아 진출
군사용 해상 드론 기업 조지아 진출

블루 옵스, 발도스타에 생산시설 연내 100명 고용...향후 200명 군사용 해상 드론을 생산하는 유명 기업이 조지아에 진출한다. 조지아가 국방관련 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는

귀넷 도서관, 소상공인 및 창업 지원 기금 확보
귀넷 도서관, 소상공인 및 창업 지원 기금 확보

연방기금 33만 달러 확보 귀넷 카운티 공공 도서관이 조지아주 전역의 소상공인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연방 지원금을 받는 5개 도서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존 오소프(Jon Ossof

“ICE에 시 자원 지원 절대 안돼”
“ICE에 시 자원 지원 절대 안돼”

애틀랜타 시의회 결의안 채택ICE 활동 관련 첫 공식 입장  애틀랜타 시의회가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활동을 제한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의결했다. 실질적 효과와는 상관없이 도널드

실종 동생 집 몰래 판 캅 남성 ‘쇠고랑’
실종 동생 집 몰래 판 캅 남성 ‘쇠고랑’

닮은 외모에 운전면허증 이용 실종된 한 남성의 집이 형에 의해 매각돼 경찰이 신분도용 사기 및 주택담보 사기 사건으로 수사에 착수했다.21일 WSV-TV 보도에 따르면 캅 카운티에

조지아 대법관 선거, 낙태 이슈로 진영 대결
조지아 대법관 선거, 낙태 이슈로 진영 대결

내달 9일 2석 선거 앞두고 낙태 찬∙반단체들 지지선언 무당파 선거로 치러지는 조지아 대법관 선거가 낙태 이슈를 중심으로 보수와 진보 진영간 대결로 변질되고 있다.조지아 대법원은

조지아 ACA〈오바마케어〉가입자 10명 중 4명 포기
조지아 ACA〈오바마케어〉가입자 10명 중 4명 포기

1년 새 150만명→ 97만명연방 보조금 종료가 주요인의료계 “상당수 무보험 전락” 조지아의 연방 건강보험개혁법(ACA) 일명 오바마 케어 가입자 규모가 급감했다. 이에 따라 무보

옥타 애틀랜타, MODEX 2026 방문
옥타 애틀랜타, MODEX 2026 방문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AI·로봇 기술 동향 점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썬박)가 북미 최대 물류·공급망 산업 전시회인 ‘MODEX 2026’을 찾아 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