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잔스크릭·밀턴, 조지아서 가장 '안전'

지역뉴스 | | 2019-02-28 20:20:56

안전한,도시,랭킹,순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안전한 도시 전국 '탑100'

잔스크릭 41위 · 밀턴 54위 

조지아 도시 두곳이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톱 100에 이름을 올렸다.

인터넷 부동산 정보 제공업체 네이버후드스카우트(neighborhoodscout.com)는 최근호에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100개의 도시 리스트를 선정해 발표했다.

네이버후드스카우트는 미국 내 가장 안전한 도시들의 순위를 매기기 위해인구가 최소 2만 5,000명 이상의 도시들을 대상으로 인구 1,000명당 범죄 발생률, 2018년 총 범죄건수, 범죄의 피해자가 될 확률 등을 분석한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다.

조지아 에서는 잔스크릭과 밀턴이 100위 안에 명단에 올렸다.

먼저 잔스크릭은 인구 1,000명당 7.8%의 범죄율, 2018년 총 범죄수 659건, 범죄의 피해자가 될 확률 128분의 1으로 전체 41위에 올랐다. 밀턴은 인구 1,000명당 8.6%의 범죄율, 2018년 총 범죄수 336건, 범죄의 피해자가 될 확률 116분의 1로 54위를 차지했다.

한편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는 일리노이 주의 레이크 인더 힐즈가 올랐으며, 매사추세츠 프랭클린, 스루스버리 등이 그 뒤를 따랐다.

이 매체의 앤드류 쉴러 CEO는 "순위에 오른  커뮤니티들은 대도시에 근접해 있어 고소득 직장과의 접근성이 좋고 좋은 학군과 함께 높은 삶의 질을 보장해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범죄율이 낮아 안전하다"고 분석하면서 "또 부가적으로  이들 도시들은 부동산 가격상승으로 인한  이익 실현 기회도 크다"고 설명했다. 

잔스크릭·밀턴,  조지아서 가장 '안전'
잔스크릭·밀턴, 조지아서 가장 '안전'

인구 2만5,000명 이상 전국 도시 중  41번째로 안전한 곳으로 선정된 잔스크릭의 도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타운 동정〉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
〈한인타운 동정〉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조지아, 앨라배마, 플로리다, 테네시,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에 재학중인 학부, 대학원생으로 6월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온라인 www.k

[수필] 빈 잔으로는 누구의 갈증도 채울 수 없다
[수필] 빈 잔으로는 누구의 갈증도 채울 수 없다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도대체 왜 이래요?”점심시간, 정적을 깨는 날카로운 고함과 함께 접시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직감적으로 강 할머니가 계신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서브디비전 주택, 편리함 뒤에 숨은 규칙과 보험의 차이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서브디비전 주택, 편리함 뒤에 숨은 규칙과 보험의 차이

최선호 보험전문인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말처럼, 사람은 혼자보다 함께 살아갈 때 더 많은 편리함과 안전을 누리게 된다. 미국 주거 문화에서도 이러한 공동체 개념이 잘 드

군사용 해상 드론 기업 조지아 진출
군사용 해상 드론 기업 조지아 진출

블루 옵스, 발도스타에 생산시설 연내 100명 고용...향후 200명 군사용 해상 드론을 생산하는 유명 기업이 조지아에 진출한다. 조지아가 국방관련 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는

귀넷 도서관, 소상공인 및 창업 지원 기금 확보
귀넷 도서관, 소상공인 및 창업 지원 기금 확보

연방기금 33만 달러 확보 귀넷 카운티 공공 도서관이 조지아주 전역의 소상공인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연방 지원금을 받는 5개 도서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존 오소프(Jon Ossof

“ICE에 시 자원 지원 절대 안돼”
“ICE에 시 자원 지원 절대 안돼”

애틀랜타 시의회 결의안 채택ICE 활동 관련 첫 공식 입장  애틀랜타 시의회가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활동을 제한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의결했다. 실질적 효과와는 상관없이 도널드

실종 동생 집 몰래 판 캅 남성 ‘쇠고랑’
실종 동생 집 몰래 판 캅 남성 ‘쇠고랑’

닮은 외모에 운전면허증 이용 실종된 한 남성의 집이 형에 의해 매각돼 경찰이 신분도용 사기 및 주택담보 사기 사건으로 수사에 착수했다.21일 WSV-TV 보도에 따르면 캅 카운티에

조지아 대법관 선거, 낙태 이슈로 진영 대결
조지아 대법관 선거, 낙태 이슈로 진영 대결

내달 9일 2석 선거 앞두고 낙태 찬∙반단체들 지지선언 무당파 선거로 치러지는 조지아 대법관 선거가 낙태 이슈를 중심으로 보수와 진보 진영간 대결로 변질되고 있다.조지아 대법원은

조지아 ACA〈오바마케어〉가입자 10명 중 4명 포기
조지아 ACA〈오바마케어〉가입자 10명 중 4명 포기

1년 새 150만명→ 97만명연방 보조금 종료가 주요인의료계 “상당수 무보험 전락” 조지아의 연방 건강보험개혁법(ACA) 일명 오바마 케어 가입자 규모가 급감했다. 이에 따라 무보

옥타 애틀랜타, MODEX 2026 방문
옥타 애틀랜타, MODEX 2026 방문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AI·로봇 기술 동향 점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썬박)가 북미 최대 물류·공급망 산업 전시회인 ‘MODEX 2026’을 찾아 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