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현대차 수퍼보울 광고 '최고점' 평가

지역뉴스 | | 2019-02-05 20:20:14

현대차 슈퍼볼 광고 호평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AJC "가장 위트 넘쳤다"

시카고트리뷴도 최고점 

프로풋볼(NFL) 공식 후원사 ‘현대자동차’가 3일 열린 제53회 슈퍼볼(super bowl)을 겨냥해 만든 TV 광고가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 시카고 트리뷴 등으로부터 최고 평가를 받았다.

AJC 로드니 호 기자는 슈퍼볼 광고의 등급을 매기면서 현대차 광고가 위트가 넘치는 광고였다고 평가했다. 제이슨 베이트먼이 엘리베이터 맨으로 등장해 사람들을 미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장소인 치과진료실, 비행기 가운데 좌석, 배심원 재판, 채식주의자 파티 등으로 안내한다. 고객이 현대 ‘샤퍼스 어슈런스’ 회원임을 간파한 베이트먼은 그들을 맨 꼭대기 층의 현대차 딜러로 안내한다. 호 기자는 가장 위트가 넘치는 광고였다고 평가하며 최고 등급인 A등급을 줬다. 호 기자는 현대차 외에 펩시콜라, 버라이존, 마이크로소프트에 등급 A를 매겼다. 

시카고 트리뷴은 지난 1일, 지금까지 공개된 2019 슈퍼볼 광고 가운데 ‘최고’(the best)와 ‘최악’(the worst)을 소개하면서 현대차 광고 ‘엘리베이터’(The Elevator) 편에 유일하게 최고점 A점을 줬다.

한편 동물애호가 단체는 현대차 광고가 채식주의자 파티를 폄하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현대차 광고는 슈퍼볼 경기 1쿼터가 끝난 후 60초 분량의 이 광고를 내보났다. 조셉 박 기자

현대차 수퍼보울 광고 '최고점' 평가
현대차 수퍼보울 광고 '최고점' 평가

현대차 2019 슈퍼볼 광고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타운 동정〉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
〈한인타운 동정〉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조지아, 앨라배마, 플로리다, 테네시,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에 재학중인 학부, 대학원생으로 6월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온라인 www.k

[수필] 빈 잔으로는 누구의 갈증도 채울 수 없다
[수필] 빈 잔으로는 누구의 갈증도 채울 수 없다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도대체 왜 이래요?”점심시간, 정적을 깨는 날카로운 고함과 함께 접시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직감적으로 강 할머니가 계신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서브디비전 주택, 편리함 뒤에 숨은 규칙과 보험의 차이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서브디비전 주택, 편리함 뒤에 숨은 규칙과 보험의 차이

최선호 보험전문인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말처럼, 사람은 혼자보다 함께 살아갈 때 더 많은 편리함과 안전을 누리게 된다. 미국 주거 문화에서도 이러한 공동체 개념이 잘 드

군사용 해상 드론 기업 조지아 진출
군사용 해상 드론 기업 조지아 진출

블루 옵스, 발도스타에 생산시설 연내 100명 고용...향후 200명 군사용 해상 드론을 생산하는 유명 기업이 조지아에 진출한다. 조지아가 국방관련 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는

귀넷 도서관, 소상공인 및 창업 지원 기금 확보
귀넷 도서관, 소상공인 및 창업 지원 기금 확보

연방기금 33만 달러 확보 귀넷 카운티 공공 도서관이 조지아주 전역의 소상공인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연방 지원금을 받는 5개 도서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존 오소프(Jon Ossof

“ICE에 시 자원 지원 절대 안돼”
“ICE에 시 자원 지원 절대 안돼”

애틀랜타 시의회 결의안 채택ICE 활동 관련 첫 공식 입장  애틀랜타 시의회가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활동을 제한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의결했다. 실질적 효과와는 상관없이 도널드

실종 동생 집 몰래 판 캅 남성 ‘쇠고랑’
실종 동생 집 몰래 판 캅 남성 ‘쇠고랑’

닮은 외모에 운전면허증 이용 실종된 한 남성의 집이 형에 의해 매각돼 경찰이 신분도용 사기 및 주택담보 사기 사건으로 수사에 착수했다.21일 WSV-TV 보도에 따르면 캅 카운티에

조지아 대법관 선거, 낙태 이슈로 진영 대결
조지아 대법관 선거, 낙태 이슈로 진영 대결

내달 9일 2석 선거 앞두고 낙태 찬∙반단체들 지지선언 무당파 선거로 치러지는 조지아 대법관 선거가 낙태 이슈를 중심으로 보수와 진보 진영간 대결로 변질되고 있다.조지아 대법원은

조지아 ACA〈오바마케어〉가입자 10명 중 4명 포기
조지아 ACA〈오바마케어〉가입자 10명 중 4명 포기

1년 새 150만명→ 97만명연방 보조금 종료가 주요인의료계 “상당수 무보험 전락” 조지아의 연방 건강보험개혁법(ACA) 일명 오바마 케어 가입자 규모가 급감했다. 이에 따라 무보

옥타 애틀랜타, MODEX 2026 방문
옥타 애틀랜타, MODEX 2026 방문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AI·로봇 기술 동향 점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썬박)가 북미 최대 물류·공급망 산업 전시회인 ‘MODEX 2026’을 찾아 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