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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칼럼] 어떻게 살아야 하나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8-11-27 21:21:57

칼럼,이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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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복음화 운동이 1999년도에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전 세계 인구의 95.5%가 종교를 가지고 있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은 모든 인간 안에는 영혼을 사모하는 영혼이 있다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는 증표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인간은 본능적으로 그 영혼에서 우러 나오는 종교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 기독교는 33%에 불과하고 62,5%는 불교이며. 나머지는 힌두교.이슬람교 등을 믿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세계 인구의 95.5%가 종교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모든 사람들은 삶에 대한 불안감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무엇인가 영적이고 절대적인 자를 찿아 헤메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종교를 가집니까? 내 삶이 불안하니까. 인간의 힘으로 헤쳐나갈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있으니까. 종교를 갖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종교를 가지게 되는 이유는 종교에는 초인간적인 능력이 있다는 것을 마음 속에 잠재적으로 알고 있기에 종교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교는 오로지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동물들은 영혼이 없기 때문에 종교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영혼이 있기 때문에 잘못된 종교는 가질 수 있지만 종교를 다 가질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나 살아있는 동안에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반드시 해 봐야되고 또 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부귀와 영화를 누리고 있다고 해도 우리 인간은 죽음이란 것이 눈 앞에 닥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왜 살까? 무엇 때문에 사는가? 우리가 죽으면 어디로 가야 하는가? 이런것을 안 물어 볼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이처럼 누구에게나 죽음이 닥아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잘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죽음 뒤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 사는 모든 인간은 삶의 나침반을 꼭 가지고 살아야 하는데 이 삶의 나침반을 가지지 못해서 영혼의 삶이 방향을 잃어 버리고 허둥대며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기독교 지도자인 “죤 맥스웰”은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들의 차이점을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삶의 목적과 비젼이 있고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삶의 목적없이 그냥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성공하는 사람들은 삶의 목적이 있었습니다. 

영혼을 사모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모하는 믿음을 목적으로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삶의 진리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에 그 진리를 따라가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세상의 뭏은 모든 죄를 씻을 수 있기 때문에 천국에서 살 수 있는 영생의 소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생의 소망을 얻게된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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