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낭중지추... 빛을 발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지역뉴스 | 데스크칼럼 | 2017-11-08 20:20:40

한국일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국일보가 2017년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새롭게 인쇄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이제는 타 신문사보다 더 좋은 시스템으로 그 동안 겪었던 인쇄기 고장으로 인한 신문 발행 차질이나 인쇄 질이 나빠서 광고주를 잃는 서러움에서 벗어나 전면 칼라 신문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애틀랜타 한인 신문사로서 최대의 규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 애틀랜타는 항상 독자와 고객 분들을 위해 작은 일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한국일보 애틀랜타는 24시간 깨어 있습니다. 오전 9시에 편집국, 광고국, 디자인팀, 어카운팅팀, IT팀이 출근을 하면 2시부터는 인쇄팀이 출근을 합니다. 오후 10시면 그날의 모든 신문이 발행되어 공무국에서 배달을 시작합니다. 지역별로 둘루스, 스와니, 노크로스, 도라빌, 라그란지, 몽고메리, 사우스 노스 캐롤라이나까지 24시간 아니 그 이상의 시간이 매일매일 소요됩니다. 

이제는 한국일보 애틀랜타가 대세입니다. 인쇄 퀄리티를 최고의 퀄리티로 극복했으며, 발행부수 또한 타 신문사에 비해 결코 떨어지지 않습니다. 신문사들간의 영업 사원들의 과도한 경쟁으로 때로는 저에게 상처주신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자기 실력으로 광고 영업을 하지 않고 타회사를 비방하며 핍박하고 아프게 합니다. 

낭중지추(囊中之錐)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주머니 속의 뾰족한 송곳은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지혜를 가진 능력 있는 사람은 주머니 속이나 어디에든 숨어있어도 그 존재가 금방 드러나게 되어 실력 발휘를 하게 되니, 미리 잘난 척하거나 튀어 보이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저희 애틀랜타 한국일보는 현재 위치를 정확히 가늠하여 언제 어디서라도 경거망동(輕擧妄動)하는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그리고 섬세하게 한국일보 애틀랜타를 순수 지역 일간지로서 자리 메김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지역 신문사에서 18년을 일 하면서 배운 모든 노하우를 독자 여러분과 광고주 분들과 나누겠습니다. 그 동안 믿어주시고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17개국 130만여 명 대상“미국 땅 밟아야 망명 자격”트럼프 강경 이민책 ‘날개’  이민 단체 관계자들이 연방 대법원 앞에서 TPS 이민자 보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는 모습. [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