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센트럴신학대학원 한인타운에 분교

지역뉴스 | | 2017-11-01 19:19:21

센트럴신학대학원 애틀랜타 분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내년1월 개교... 116년 전통 신학교

미주지역 10번째 한국어부 캠퍼스

캔사스주에 본교를 둔 116년 전통의  센트럴 신학대학원 애틀랜타 분교가 내년 1월부터 개교한다.

이에 따라 센트럴 신학대학원 한국부 디렉터를 맡고 있는 박사무엘 교수는 홍보차 지난달 31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이날 박 교수는 “센트럴 신학대학원은  전통을 유지하면서 시대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양질의 혁신적 신학교육을 꾸준하게 제공하고 있다”며 “애틀랜타 지역의 많은 목회자와  목회자 지망생, 평신도 지도자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센트럴 신학대학원 한국어부는 캔사스를 비롯해 LA, 내쉬빌, 댈러스 등 9개 지역에 캠퍼스를 운영 중이며, 애틀랜타는 10번째 켐퍼스가 된다. 수업 장소는 둘루스 하이웨이 선상의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 친교실이다.

1962년 ATS 학위인가를 받은 이 학교는 유학생 등록이 승인된 학교이며, 모집단위는 목회학박사 과정, 선교적 교회연구석사 과정, 목회학석사(M.p) 과정, 기독교영성 디플로마 과정 등이다.

이 학교는 저렴한 학비로도 유명하다. 특히 내년 1월 개강하는 2018년 봄학기 등록생들에게는 학점당 박사과정 200달러, 석사과정 150달러의 학비가 적용된다. 수업도 주중 4-5일, 매주 하루, 주말 하루, 15주 온라인수업 등으로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애틀랜타 지역 책임교수는 권석균 목사가 맡았으며,  김경판 목사(주만높이는교회)도 강의에 참여한다. 유학생 입학 절차는 ks@cbts.edu로 문의할 수 있으며, 입학지원에 필요한 서류들은 웹사이트 cbts.edu/koreanstudies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404-579-4570, 913-667-5720. 조셉 박 기자

센트럴신학대학원 한인타운에 분교
센트럴신학대학원 한인타운에 분교

센트럴 신학대학원 관계자들이 31일 학교 개교에 대해 설명했다. 왼쪽부터 권석균 박사, 박사무엘 박사, 한수상 목사, 김경판 목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고물가 시대 현명한 휴가지로 급부상 유가와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거리 여행 대신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선택하고 있다

[애틀랜타 칼럼] 관심의 힘

이용희 목사 세상에는 상대방의 관심을 끌기 위한 노력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의 본성이 상대방 보다는 자신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간과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재정담당 이숙영 회원에 감사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수사당국, 주민에 제보 요청  금융거래 사기 혐의을 받고 있는 아시안 남녀 2명이 귀넷 카운티에서 목격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USAA사, 평균 2.6% 인하스테이트팜∙올스테이트 이어  조지아에서 또 하나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조지아 보험안전국(OCI)는 26일 “보험사 USAA가 계열사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