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비즈니스 포커스〉-J그룹

지역뉴스 | | 2017-10-26 19:19:38

J그룹,비즈니스,포커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시니어 대상 토탈 케어 서비스를 한 곳서"

 

노크로스 신사옥으로 확장 이전

최근 부동산∙법률 서비스 제공도 

통증클리닉∙실버타운 추진 계획 

 

J그룹(대표 민바울)이 노크로스 소재 신사옥으로 최근 확장 이전했다.

신사옥은 3만 5천 스퀘어피트의 규모로 최신형 식당을 포함한 대강당, 직업학교 교실, 영화관, 컴퓨터실 등 50여개의 각기 다른 용도의 공간이 마련됐다.

그룹측은 이전과 더불어 산하에 있던 자회사들을 모두 통합시켰다. J그룹 산하에는 러빙핸즈 방문간호, 수지 홈케어, 변호사 사무소, 제이부동산, 시니어 복지문화센터, 러빙핸즈 클리닉, 애틀랜타 직업학교, 신학대학, 평생교육원, 지져스 센터 등이 포함돼 있다.

J그룹 관계자는 "은퇴자들의 유입 등으로 평균 연령이 높아져 감에 따라 고령화 사회에 맞춰 토털 케어 서비스를 좀 더 수월하게 제공하기 위해 이전하게 됐다"며 "이번 통합 및 확장이전으로 인해 J그룹 내에서 시니어들에게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좀 더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J그룹은 앞으로 스킨케어, 통증클리닉 등 사업 분야를 더욱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J그룹은 현재 평생교육원을 전문반과 취미활동 장려를 위한 취미반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그룹 내 부동산 및 변호사 사무실을 개설, 시니어들의 은퇴 후의 삶의 설계를 위한 부동산 및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룹의 한 관계자는 "시니어들에게 알맞는 서비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시니어들이 건강은 물론 문화생활 및 각종 전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J그룹은 장기적으로는 향후 저소득층 시니어들의 거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실버 타운'도 건설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인락 기자

<비즈니스 포커스>-J그룹
<비즈니스 포커스>-J그룹

노크로스에 위치한 J그룹 신사옥 입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고물가 시대 현명한 휴가지로 급부상 유가와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거리 여행 대신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선택하고 있다

[애틀랜타 칼럼] 관심의 힘

이용희 목사 세상에는 상대방의 관심을 끌기 위한 노력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의 본성이 상대방 보다는 자신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간과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재정담당 이숙영 회원에 감사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수사당국, 주민에 제보 요청  금융거래 사기 혐의을 받고 있는 아시안 남녀 2명이 귀넷 카운티에서 목격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USAA사, 평균 2.6% 인하스테이트팜∙올스테이트 이어  조지아에서 또 하나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조지아 보험안전국(OCI)는 26일 “보험사 USAA가 계열사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