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감은 일찍 품절... 그래도 즐거운 감축제

지역뉴스 | | 2017-10-24 19:19:51

제2회 감축제,개나리집,메이스빌,엄수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2회 개나리집 감축제 1천여명 몰려 

메이스빌 개나리집(대표 엄수나)이 주최하는 제2회 감축제가 지난 22일 개최됐다.

1천명 이상이 참가해 성황을 이룬 이번 감축제는 먹거리장터, 게임, 노래자랑, 과일나무 재배법 강의 등이 열려 참석자들의 흥을 돋았다. 감나무 식수행사도 열려 기존의 300그루 감나무에 100그루를 더 심었고, 오는 11월에는 200그루가 더 심겨진다.

엄수나 대표는 “배우 고두심씨가 지난 2005년도에 여기 와서 패션쇼를 했고 그의 제안에 따라 감나무 300그루를 심었다”며 “올해는 시기를 잘못 선택해 감이 모두 떨어져서 참가자들에게 송구하다”고 전했다. 엄 대표는 “내년부터는 감이 충분하게 열린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시기를 잘 선택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나리농장마을측은 실버타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인근에 건축 예정인 107에이커 부지의 실버 타운에 대해 농장을 방문한 한인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농장측에 따르면 건축허가 대기 중인 실버 타운에는 1, 2베드 홈이 들어설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감은 일찍 품절... 그래도 즐거운 감축제
감은 일찍 품절... 그래도 즐거운 감축제

감도 따먹고 여흥도 즐기고    22일 메이스빌에서는 개나리집이 주최한 감나무 축제가 열려 많은 한인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축제 행사로 열린 노래자랑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흥겨운 춤을 추고 있다.  <관련기사 3면> 조셉 박 기자 

감은 일찍 품절... 그래도 즐거운 감축제
감은 일찍 품절... 그래도 즐거운 감축제

22일 열린 제2회 감축제에서 엄수나(왼쪽 두 번째) 개나집 대표 등이 감나무를 식수하고 있다. 개나리집은 올해 300그루 감나무를 심어 총 600그루 감나무를 가꾸게 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OPT 이후, 미국에 남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전략’이다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유학생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착각은 이것이다. “OPT만 받으면 일단 버틸 수 있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지금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 OPT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