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독감, 감기처럼 여기면‘큰 코’… 심하면 사망도

지역뉴스 | | 2017-10-23 10:10:48

독감,감기,사망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독감주사를 맞는 시즌이 다가왔다. 독감에 대한 잘못된 정보도 많다. 미국폐협회(ALA)에서 조언하는 독감에 대한 잘못된 미신 4가지를 간략히 살펴본다.

▲독감(Influenza)은 감기 같은 것…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

아니다. 독감은 ‘플루’(Flu)라고도 부르는데, 심각한 호흡기 질환으로 쉽게 유행하며 심각한 합병증 또는 심하면 목숨까지도 빼앗아 갈 수 있는 질환이다.

▲독감 주사 맞으면 오히려 독감에 걸린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았다고 해서 독감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독감 예방주사는 살아있는 바이러스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가볍게 주사를 맞은 부위가 아프거나 붓거나 빨개질 수는 있다. 두통이나 열이 나는 일도 흔히 있다.

▲평소 건강하고, 독감에 전혀 걸려본 적이 없다. 독감주사 맞을 필요 없다? 

건강한 사람도 독감에 걸리면 심각하게 아플 수 있다. 매년 생후 6개월 이상은 독감 주사를 맞는 것이 안전하다. 독감 바이러스 유형은 매년 바뀌기 때문에 매년 맞아야 한다.

▲독감 예방 접종을 맞으면 안심해도 될까?

독감 주사를 맞았다고 해서 독감에 걸리지 않는 것은 아니긴 하다. 독감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나 위험성은 낮출 수 있다. 흔한 독감 유형은 예방에 도움된다. 

독감, 감기처럼 여기면‘큰 코’… 심하면 사망도
독감, 감기처럼 여기면‘큰 코’… 심하면 사망도

천식 환자는 독감 예방접종도 꼭 하는 것이 좋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OPT 이후, 미국에 남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전략’이다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유학생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착각은 이것이다. “OPT만 받으면 일단 버틸 수 있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지금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 OPT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