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에티켓∙예약 문화 돋보인 '2017 피치컵'

지역뉴스 | | 2017-09-26 19:19:16

24회 피치컵 챔피언 안성준,여성챔피언 박현숙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3-24일 샤토알렌 골프클럽서... 224명 참가'성황'

챔피언에 안성준씨... 차기 골프협 회장 김종인씨

동남부 최대 한인 골프 축제이자 시즌 폐막 대회인 제24회 피치컵 골프대회가 샤또알랜 골프클럽 2개 코스에서 224명의 골퍼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애틀랜타 한인골프협회(회장 손동문)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사전에 참가 예약을 한 골퍼들만을대상으로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진행됐다. 23일은 챔피언조 경기만 치렀고, 24일은 챔피언조를 비롯한 참가자 전원이 2개의 코스에서 기량을 겨뤘다.

손동문 회장은 시상식 인사말을 통해 “취임 직후부터 본격적으로 시도한 골프 에티켓 문화와 예약문화 정착을 위해 많은 골퍼들이 동참해줘 감사하다”며 “엄격한 룰 적용과 공평한 대회를 만들려고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대회는 챔피언 조, A조, B조, C조, 장년, 여성 총 7개조로 나눠 진행됐다. 대회 결과 챔피언조 그로스 챔피언은 이틀간 148타를 친 안성준 씨가 차지했다. A조 우승은 최현민씨, B조 우승은 김우진씨, C조 우승은 이일현씨, 장년조 우승은 이영구씨, 여성조 그로스 챔피언은 박현숙씨가 차지했다. 한편 애틀랜타 차기 한인골프협회장에는 김종인 파라곤 스포츠센터 대표가 내정됐다.

다음은 24회 피치컵대회 입상자 명단이다.

◇챔피온조 ▲그로스챔피언(우승)=안성준 ▲1등=이봉원 ▲2등=김성래 ▲3등=이현철 ◇A조 ▲챔피언=최현민 ▲1등=최석기 ▲2등=송영길 ▲3등=이강하 ◇B조 ▲챔피언=김우진 ▲1등=노세현 ▲2등=김부중 ▲3등=석수용 ◇C조 ▲챔피언=이일현 ▲1등=김규룡 ▲2등=길주용 ▲3등=전지훈 ◇장년조 ▲챔피언=이영구 ▲1등=남기만 ▲2등=김일융 ▲3등=박동국 ◇여성조 ▲챔피언=박현숙 ◇여성 A조 ▲1등=김금희 ▲2등=정인숙 ▲3등=손명숙 ◇여성 B조 ▲1등=김성희 ▲2등=이진희 ▲3등=강성옥

조셉 박 기자

에티켓∙예약 문화 돋보인 '2017 피치컵'
에티켓∙예약 문화 돋보인 '2017 피치컵'

2017년 시즌 마지막 한인 골프 대회   동남부 지역 한인골퍼들의 시즌 피날레 대회인 2017 피치컵이 23일과 24일 이틀간 샤또알렌 골프장에서 열렸다. 모두 224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대회 참가가 허용됐다. 대회 시작전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관련기사 3면>              조셉 박 기자 

에티켓∙예약 문화 돋보인 '2017 피치컵'
에티켓∙예약 문화 돋보인 '2017 피치컵'

2017 피치컵 우승자 안성준(왼쪽)씨에게 손동문 회장이 트로피를 수여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OPT 이후, 미국에 남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전략’이다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유학생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착각은 이것이다. “OPT만 받으면 일단 버틸 수 있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지금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 OPT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