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한인타운 대부분 철시

지역뉴스 | | 2017-09-12 15:15:23

허리케인 한인타운 영향,교민 대피 시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총영사관.교협, 교민대피시설 제공

항공편 취소.은행 및 사업체 문 닫아

허리케인 어마가 플로리다를 거쳐 애틀랜타 지역으로 북상함에 따라 한인사회도 교민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에 힘을 모으고 있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은 플로리다 및 조지아, 사우스 캐롤라이나 해안가 거주 교민들에게 최대한 북쪽으로의 대피를 권고하고 나섰다. 정연원 영사는 교민 안전 문제에 대한 신고는 404-295-2807로 해달라고 공지했다.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는 재외공관과 함께 공조해 허리케인 대피 한인 교민들에게 지역 성도들의 집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애틀랜타-인천 사이를 오가는 항공편도 11일 모두 취소됐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11일 출, 도착편이 모두 취소됐음을 공지했다. 이승혁 대한항공 애틀랜타지점장은 10일 오후 항공편 취소를 긴급 공지했으며, 12일 운항 여부는 일기 상황을 검토해 알려주겠다고 밝혔다.

애틀랜타 한인타운 비즈니스들도 11일 하루 대부분 오전근무를 하거나 아예 문을 열지 않았다. 메트로시티은행, 제일 IC은행, 노아은행 등의 한인은행들은 11일 오후 1시-2시 사이 영업을 중단하고 직원들을 조기 퇴근시켰다. 병원과 약국, 각종 사무실들도 비슷했다. 조셉 박 기자

한인타운 대부분 철시
한인타운 대부분 철시

대낮에 어두워진 한인타운. 11일 오후 2시경 허리케인 어마의 영향으로 둘루스 H마트 앞 플레즌힐 로드 앞길에는 차량이 눈에 띠게 줄어들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고물가 시대 현명한 휴가지로 급부상 유가와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거리 여행 대신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선택하고 있다

[애틀랜타 칼럼] 관심의 힘

이용희 목사 세상에는 상대방의 관심을 끌기 위한 노력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의 본성이 상대방 보다는 자신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간과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재정담당 이숙영 회원에 감사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수사당국, 주민에 제보 요청  금융거래 사기 혐의을 받고 있는 아시안 남녀 2명이 귀넷 카운티에서 목격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USAA사, 평균 2.6% 인하스테이트팜∙올스테이트 이어  조지아에서 또 하나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조지아 보험안전국(OCI)는 26일 “보험사 USAA가 계열사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