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뜰에는 꽃밭 뒤뜰에는 텃밭 꽃 마당엔 엄마 채소밭엔 아빠 앞뜰에는 꽃향기 뒤뜰에는 퇴비 내음 채송화엔 노랑나비 장대 끝엔 고추잠자리
[내 마음의 시] 우리 집지역뉴스 | | 2017-08-22 19:19:05시,김태형,문학회글자작게글자크게 앞뜰에는 꽃밭 뒤뜰에는 텃밭 꽃 마당엔 엄마 채소밭엔 아빠 앞뜰에는 꽃향기 뒤뜰에는 퇴비 내음 채송화엔 노랑나비 장대 끝엔 고추잠자리댓글 0개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댓글 저장하기[애틀랜타 칼럼] 인내와 노력 이것이 천재의 참뜻이용희 목사 사람들은 종종 자신에게는 천부적인 재능이 없기 때문에 크게 성공하지 못한다고 한탄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천재로 불리는 사람들의 본질을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또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25일 오픈 하우스 행사 개최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대행 강신범)이 둘루스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25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코페재단은 이번 사무실 마련을 둘루스시 경찰서에 새 한인 경관 합류로그너 박 경찰관 신규 임용 한인이 많이 거주하고 한인 상권이 집중 형성돼 있는 조지아주 둘루스시 경찰서에 한인 경찰관이 신규 임용됐다.둘루스시 경찰처는 지난 24일 페이스북을 통오늘부터 예비선거 조기투표 시작5월19일 조지아 예비선거를 앞두고 27일부터 조기투표가 주 전역에서 시작됐다. 이번 조기투표는 5월15일까지 진행된다.이번 예비선거 중 주 단위 선거로는 주지사와 부지사, 주 국15건 또 발생…조지아 산불 확산주택 120채 전소…사상 최대진화율7~10%…대피소 확대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산불이 당국의 진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다.조지아 산림청(GFC)에 따르[법률칼럼] OPT 이후, 미국에 남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전략’이다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유학생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착각은 이것이다. “OPT만 받으면 일단 버틸 수 있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지금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 OPT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