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한국일보 애틀랜타 웹사이트〈하이굿데이닷컴〉 이용도 '월등'

지역뉴스 | | 2017-08-01 19:19:43

한국일보,웹사이트,하이굿데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방문자규모 타 한인언론사 대비 최고 10배 

조회시간. 페이지도 최고 19배.6배가 넘어

신규방문자 10명중 6명이 44세 이하 청장년

본지의 웹사이트 이용도가 다른 한인언론사에 비해 월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31일자로 웹사이트 분석 사이트인 '시밀러웹(SimilarWeb)'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본지 웹사이트인 하이굿데이컴(Higoodday.com)의 최근 6개월 방문자수 규모는 미국 전체에서 3만6,145위로 집계됐다. 이는 다른 지역한인론사 A사 11만4,293위, B사의 50만2,296위와 비교해 월등히 높은 순위다. <표 참조>

방문자수 뿐만 아니라 방문자가  웹사이트에서 머문 시간과 조회 페이지수 그리고 재방문율도 본지가 다른 한인 언론사보다 크게 앞섰다. 방문자 1인이 해당 웹사이트를 방문해 머무는 평균시간은 본지의 경우 13분 20초인데 반해 A사는 1분 52초, B사는 42초에 불과했다. 한번 웹사이트를 방문했다가 조회하는 평균 페이지도 본지는 18.76페이지에 달했지만 A사는 4.26페이지 그리고 B사는 2.85페이지에 머물렀다. 

재방문율도 본지는 58.75%로 조사돼 한번 방문한 사람 중 절반 이상이 다시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A 사는16.33%, B사는 6.88%로 매우 낮았다.

한편 구글 웹로그 분석에 의해 본지 웹사이트 방문자들을 연령별로 분석해 본 결과 45~55세 연령층이 전체의 28.4%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이어 35~44세와 55세~64세 연령층이 각각 18.5%와 18.3%로 근소한 차이로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25~34세와 18~24세의 젊은층도 각각 14.7%와 12.0%의 비율을 보였다. 

신규 방문자 경우는  35~44세 연령층이 전체의 4분의 1 수준인 23.4%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이어 25~34세 연령층이 22.8%를, 18~24세 연령층이 18.5%를 기록했다. 44세 이하의 비교적 젊은층의 비율이 전체의 3분의 2수준인 65.0%를 차지한 것이다.

이외에도 본지의 로컬섹션을 비롯해 교육과 부동산 섹션은 방문자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중 부동산 섹션은 조지아 한인부동산협회가 자신들의  웹사이트에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정도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우빈 기자 

한국일보 애틀랜타 웹사이트<하이굿데이닷컴> 이용도 '월등'
한국일보 애틀랜타 웹사이트<하이굿데이닷컴> 이용도 '월등'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말 귀넷 연례 다문화 축제
주말 귀넷 연례 다문화 축제

2일 정오부터 슈가로프 밀스전 세계 문화 체험할 수 있어 귀넷 카운티가 오는 2일 제12회 연례 다문화 축제 및 카운티 정부 청사 개방 행사(Open House)를 개최한다. 이번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정기총회에서 장학금 수여 예정메달리스트 김한수, 이엔지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주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26일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클럽에서

20년 무보험 환자 진료 병원 끝내 폐쇄
20년 무보험 환자 진료 병원 끝내 폐쇄

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 오랜 기간 동안 무보험 및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오던 조지아의 한 병원이 영구 폐쇄된다.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Fay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서 아기 탄생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서 아기 탄생

포틀랜드행 델타 항공편산모∙아기 모두 무사해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에서 한 승객이 출산하는 일이 벌어졌다.델타항공에 따르면 이번 일은 24일 밤 애틀랜타발 오리건주 포틀랜드행 델

'아리 아라리요 III'로 한국의 흥 전파
'아리 아라리요 III'로 한국의 흥 전파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가 오는 2026년 5월 16일, 릴번 버크마 고등학교에서 제3회 정기공연 '아리 아라리요 III'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시나위' 합주와 '쟁강춤', 'K-소리 가야금' 등 조지아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한국 전통 예술의 정수를 선보입니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과 지역 한인 단체들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K-컬처에 대한 관심을 국악으로 잇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한국의 흥과 멋을 전파하는 국악의 깊은 울림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이 창단 10주년 정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26년 4월 26일 스와니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클래식 성가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채로운 선율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어린이 합창단과의 특별 무대로 세대 간 화합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에 치유와 소망을 전해온 앙상블은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문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신입 단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41명…조지아 이민단속 전국 5위
하루 평균 41명…조지아 이민단속 전국 5위

조지아주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이민 단속 체포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2월 하루 평균 체포 인원은 4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급증했으며, 구금 시설 수용 인원도 22% 늘어난 3,300명에 달한다. 특히 한국 국적자는 전체 추방자의 2%를 차지했는데, 이는 지난해 현대차 메타플랜트 급습 사태의 여파로 분석된다. 지방정부의 287(g) 프로그램 가입 의무화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애틀랜타 칼럼] 인내와 노력 이것이 천재의 참뜻

이용희 목사 사람들은 종종 자신에게는 천부적인 재능이 없기 때문에 크게 성공하지 못한다고 한탄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천재로 불리는 사람들의 본질을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또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25일 오픈 하우스 행사 개최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대행 강신범)이 둘루스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25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코페재단은 이번 사무실 마련을

둘루스시 경찰서에 새 한인 경관 합류
둘루스시 경찰서에 새 한인 경관 합류

로그너 박 경찰관 신규 임용 한인이 많이 거주하고 한인 상권이 집중 형성돼 있는 조지아주 둘루스시 경찰서에 한인 경찰관이 신규 임용됐다.둘루스시 경찰처는 지난 24일 페이스북을 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