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이런 사람은 수면 무호흡증‘고위험자’

지역뉴스 | | 2017-06-17 11:11:10

수면무호흡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이 있는 경우는 잠을 자도 피곤하거나, 정서 장애, 기억력 문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수면 무호흡증을 알리는 여러 신호들이 있다. 다음은 미국 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에서 말하는 특징적인 위험 요인들. 

#BMI 수치가 높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라고 해서 다 수면 무호흡증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과체중은 수면 무호흡 장애가 나타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목 둘레가 크다: 목 둘레를 줄자로 재어 보았을 때 남성은 17인치 이상, 여성은 16인치 이상이면 잠을 잘 때 호흡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

#코골이: 코를 크게 고는 사람의 약 50%는 수면 무호흡증이 있다. 코를 곤다는 것은 수면 중에 호흡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증거다.

#흡연과 술: 술을 마시면 목 주변 근육들이 이완되면서 호흡차단 요인이 될 수 있다. 흡연자는 수면 무호흡증 위험이 높다. 담배를 피우면 상기도 호흡기를 자극하며 염증을 생길 수도 있는데, 호흡기가 좁아지는 원인이 된다.

#좁은 호흡기: 밤에 호흡이 잘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수면 무호흡증이 나타나는데, 호흡기가 좁으면 위험이 증가한다. 호흡기가 좁은 원인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선천적으로 코와 목에 문제가 있는 경우, 혀가 너무 크거나 편도선이 큰 경우 등이 있다.

이런 사람은 수면 무호흡증‘고위험자’
이런 사람은 수면 무호흡증‘고위험자’

수면 무호흡증을 초기 진단받아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미지투데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고물가 시대 현명한 휴가지로 급부상 유가와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거리 여행 대신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선택하고 있다

[애틀랜타 칼럼] 관심의 힘

이용희 목사 세상에는 상대방의 관심을 끌기 위한 노력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의 본성이 상대방 보다는 자신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간과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재정담당 이숙영 회원에 감사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수사당국, 주민에 제보 요청  금융거래 사기 혐의을 받고 있는 아시안 남녀 2명이 귀넷 카운티에서 목격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USAA사, 평균 2.6% 인하스테이트팜∙올스테이트 이어  조지아에서 또 하나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조지아 보험안전국(OCI)는 26일 “보험사 USAA가 계열사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