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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05-09 19: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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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가 넘은 노 부부가 계셨습니다. 이 분들에게는 아들만 셋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어디선가 어떤 소문을 들었는지 아들 셋을 불러놓고 아버지가 하시는 말씀이 “네가 어디서 들었는데 나이가 많아지면 점점 기력이 약해지는데 젊은 여자의 젖을 먹으면 떨어진 기력이 다시 되살아 나서 건강하게 오래 살수 있다더라.” 그러니까. 너희들이 집에 가거든 며느리들의 젖을 좀 짜 오도록 해라. 이 말을 듣자 큰 아들이 대뜸 하는 말이 .하-하 우리 아버지가 나이 더시드니 이제 노망까지 했네… 그리고는 아버지의 말을 일축 해 버렸습니다. 이제 둘쨰 아들이 말합니다. 아버지 그것은 과욕입니다. 80을 넘게 살았으면 됐지 뭘 더 오래 살고 싶어서 며느리들의 젖을 다 달라고 하느냐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이런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하면서 말을 일축 해 버렸습니다. 이제 셋째가 대답하기를 아버지의 뜻이 그렇다면 아들로써 당연히 그렇게 해 드려야지요. 아버지를 위해서라면 이것보다 더 큰 일도 할수 있습니다. 기꺼이 제 마누라 젖을 아버지께 드리겠습니다. 셋째 아들의 말을 들은 아버지는 마음이 너무 흡족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그렇다면 지금 당장 집으로 가서, 며느리하고 손자들랑 같이 꼭깽이 하나를 들고 나를 따라 오느라 하시면서,  아버지가 앞장서 뒷 산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무런 영문을 모르고 아버지만 따라간 아들,며느니 손자들,이제 산 꼭대기 어느 소나무 아래에 머물더니 아버지께서 그 소나무를 가르키면서 아들에게 소나무 밑을 파 보라고 했습니다. 아들은 아버지가 시키는대로 꼭깽이로 땅을 파고들어가니 그 속에 금이 묻혀있었습니다. 깜짝 놀란 셋째 아들이 아버지 이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 라고 묻자 아버지가 하시는 말씀이 아들은 셋인데 이 금덩어리는 하나 뿐이니 어떤 아들에게 주어야 할지 참 많이 고민을 했구나 바로 이런 아이디어를 내어 며느리들의 젖을 요구했고 이를 수용하는 아들에게 이 금덩어리를 줄려고 했구나, 자 이것은 이제부터 네것이구나. 아버지는 이 말씀을 하시고 다시 집으로 내려 갔습니다. 여러분. 아버지의 소원은 무었십니까? 자식들이 모두 잘 되는 것을 원합니다. 그래서 효도라고 하는 것은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먼저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토마스 멀틴이라는 사람이 말하기를 “오늘날 사람들은 많이 가지고 있으면서도 절망하고 많은 지식이 있으면서도 절망하는 것이 현대인의 내면적 절망이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면적인 절망이라는 것은 첫째로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이 아주 극단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때문에 요즘 세대들은 자식을 낳지 않을려고 합니다. 자신의 지식을 자식 때문에 묻어 둘 수 없다는 이유, 또 몸매가 망가지기 때문이라는 이유입니다. 이제 자식 사랑도 옛날 이야기 입니다. 손자, 손녀 사랑이 얼마나 좋습니까? 이제 이것 마저도 사라질 위기에 온 곳입니다. 이런 세상이 바로 오늘 우리가 살고있는 현대의 실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크리스챤의 세계관은 이와는 좀 달라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준행하여 살아가야 함을 다시한번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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