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정오부터 슈가로프 밀스
전 세계 문화 체험할 수 있어
귀넷 카운티가 오는 2일 제12회 연례 다문화 축제 및 카운티 정부 청사 개방 행사(Open Hous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 지역사회 내에서 활발히 꽃피우고 있는 다채로운 문화와 전통을 함께 기념하는 자리이다.
올해 행사는 새로운 장소와 시간대에 개최된다. 장소는 로렌스빌의 5900 Sugarloaf Parkway에 위치한 슈가로프 밀스이며, 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다.
귀넷 카운티는 100만 명이 넘는 주민들이 살고 있으며, 니치닷컴(Niche.com)이 선정한 2026년 조지아주 내 '가장 다양한 인종이 거주하는 카운티'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무료 행사에서는 라이브 음악 공연, 전통 무용 공연, 그리고 15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여권 챌린지(Passport Challenge)' 등을 통해 귀넷 카운티의 다양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무료 헤나 타투, 페이스 페인팅, 에어바운스 놀이기구, 그리고 다양한 차량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터치 어 트럭(Touch-a-Truck) 코너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카운티 직원 및 지역사회 파트너들과 직접 소통하며, 이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귀넷 경찰국 지역사회 업무 담당 부서(Community Affairs Section) 전화 678-442-6520번으로 문의하거나, 이메일 PDCommunityAffairs@GwinnettCounty.com으로 연락할 수 있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