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알바니 주립대서 총격∙∙∙6명 사상

지역뉴스 | | 2024-10-21 10:37:20

알바니 주리배, 총격, GBI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주말 홈커밍데이 행사 중

총격 용의자 아직 미검거

 

알바니 주립대학교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나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총격은  지난 주말인  19일  저녁 8시50분께 알바니대 학생회관 근처에서 발생했다. 당시 대학 캠퍼스에서는 홈커밍 데이 행사와 함께 모어하우스 칼리지와의 미식축구 경기가 진행 중이었다.

경찰은  총격 당시 자세한 상황에 대해 아직 발표하지 않고 있고 도주한 총격 용의자도 21일 오전 현재 체포되지 않은 상태다.

사건을 수사 중인 조지아 수사국(GBI)에 따르면  사망자는 뉴난 출신 애틀랜타 거주 데모리온 다니엘스(19)로 확인됐다. 부상자는 지역 고등학교 재학 중인 10대 소녀 3명과 19세와 20세  여성 등 모두 여성들이다.

부상자들은 학교 안 응급센터에서 치료를 받은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GBI는  총격 사건 용의자를 찾기  위해 인근 지역을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알바니는 애틀랜타에서 남쪽으로 180마일 떨어진 곳에  있다.<이필립 기자>

 

 

19일 저녁 홈커밍데이 행사 중 총격이 발생하자 학생들이 급히 대피하고 있다. 이 총격으로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채널 2 액션 뉴스>
19일 저녁 홈커밍데이 행사 중 총격이 발생하자 학생들이 급히 대피하고 있다. 이 총격으로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진=채널 2 액션 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둘루스 아파트가 성매매 온상...아시안 남성 체포
둘루스 아파트가 성매매 온상...아시안 남성 체포

20대 아시안 남성 창제 리 체포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둘루스 소재 평범한 아파트 단지가 성매매와 인신매매의 온상으로 드러나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90세 한인노인 김준기씨 살해사건 재판 시작
90세 한인노인 김준기씨 살해사건 재판 시작

90세 한인 이민자 54차례 칼에 찔려보안요원 자넷 윌리엄스 유력 용의자 애틀랜타 벅헤드의 한 노인 아파트에서 90세 한인 김춘기 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직 보안요원의

콜럼버스, 항공우주 거점 도약
콜럼버스, 항공우주 거점 도약

켐프 "주-기업 파트너십 놀라운 증거"F-35 등 핵심 엔진 부품 생산 확대 24일 켐프 주지사는 셰인 에디 프랫 앤 휘트니 대표, 스킵 헨더슨 콜럼버스 시장 등 정재계 인사들과

[삶과 생각] 추워도 봄이 오고 꽃이 피고 진다
[삶과 생각] 추워도 봄이 오고 꽃이 피고 진다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봄이 오듯 인생의 생로병사는 거부할 수 없는 순리다. 인간의 잔인함과 삶의 허무를 성찰하며,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인생이기에 오히려 꿈과 희망이 있음을 강조한다. 결국 창조주의 섭리 안에서 사랑과 비움을 실천하는 삶의 태도를 역설한다.

[추억의 아름다운 시] 조국의 별

고은 별 우러러보며 젊자어둠 속에서내 자식들의 초롱초롱한 가슴이자내 가슴으로한밤중 몇백 광년의 조국의 별을 우러러보며 젊자. 우리가 어둠 속에 있기로어찌 어둠뿐이랴밤이 깊을수록더욱

조지아 의회, 백년대계엔 한목소리
조지아 의회, 백년대계엔 한목소리

주하원, 교육관련 법안 초당적 승인 조기 문해력법안은 압도적 표차로 고교 휴대전화금지 등 무더기 승인  주 하원이 24일 교육과 관련된 다수의 법안을 초당적 지지 속에서 무더기로

조지아 ‘이민구금시설 중심지’ 불명예
조지아 ‘이민구금시설 중심지’ 불명예

국토안보부, 소셜셔클시 창고 이어귀넷인접 오크우드 시설 매입 완료 각각 1만명 ∙1천500명 수용 가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귀넷 인접 지역에 추진하고 있는 이민자 구금시설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피의자 여동생 법정 증언“오빠 방에 항상 총 있어”아버지 거짓 진술 폭로   2024년 9월에 발생한 애플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계속되고 있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회장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회장

투표 끝 박종범 후보 눌러 당선정부 아닌 민간 출신 첫 위원장올 24차 대회는 9.28-10.1 인천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이 2026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

GA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밀어붙인다
GA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밀어붙인다

주 상∙하원서 각각 소위 통과도로점거∙경찰방해에 중형시민단체 “표현의 자유 침해”  조지아 공화당이 추진하고 있는 공공시위 및 집회를 제한하고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각각 주하원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