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바깥 출입 삼가고 자녀집에 기거도’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가 급증하면서 미주 지역의 한인 노인들도 일상을 두려움 속에 보내고 있다고 AP 통신이 20일 상세히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LA 도심 실버타운에 거주하는 한인 김용신(85)씨는 요즘 웬만해서 집밖에 나서지 않고 나가게 되면 꼭 호루라기를 챙긴다고 밝혔다. 누군가 자신을 공격하면 도움이..

# 삼가 # 아시안증오범죄 # 급증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