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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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포커스-발아건강식품] "사람을 살리는 선교를 하고 싶다"

20년간 건강식품 매장 운영 이민생활에 지친 한인들의 건강을 위해 몸에 좋은 건강식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발아건강식품 임진숙 대표는 20년간 한자리에서 ‘사람을 살리는 선교’를 하고 있다.35년 전 이민 온 후 여러 힘든 일을 하며 생활하다 보니 건강이 많이 나빠졌던 임진숙 대표는, 그때부터 건강식품을 찾아 먹기 시작했고 가족들 모두 건강이 다시 회복되는 것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싶어 이 사업을 시작했다.20년 동안 많은 단골과 고객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계속 찾아오는 것으로 제품에 대한 믿음과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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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커스-발아건강식품〉 “정직한 상품만 고집하는 건강전도사”

20년 동안 정직한 상품만을 고집하는 발아건강식품의 임진숙 대표는 애틀랜타로 이주한지 33년 되는 애틀랜타 토박이다. 처음 이민 왔을 때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하다보니 몸이 힘들고 아파서 건강식품을 찾아 먹기 시작했는데, 본인과 가족들의 몸이 건강해지고 좋아졌다. 다른 사람에게도 이 것을 전하면 도움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20년 전에 발아생식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됐다. 임 대표는 “진솔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가족에게 권하듯이 좋은 상품을 전하는 마음으로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장에서는 600여가지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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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포커스-발아건강식품〉 "20주년 기념 특별세일 즐기세요"

발아건강 ‘20주년 기념 특별세일’무료 배송, 증정품 및 할인 제공 발아건강식품(대표 임진숙)이 올해 말까지 ‘20주년 기념 특별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 기간에는 타주 무료 배송, 푸짐한 증정품 및 파격 할인이 제공된다. 22일 임 대표는 본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인사회의 성원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사업 계획을 밝혔다. 33년 전 도미한 임 대표는 세탁소, 청소업체 등 험난하고 고된 이민생활을 견뎌냈다. 궂은 일에 몸이 아파 직접 건강식품 판매에 나섰다는 임 대표는 평생 ‘정직’을 모토로 일해왔다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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