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학습 통합 앱

세종학당재단(이사장 이해영)은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을 위한 학습 통합 앱인 ‘손안의 세종학당’을 출시했다. 전 세계 세종학당의 기본 교육과정인 ‘세종학당 한국어’를 바탕으로 기존의 어휘·문법··회화 등 학습 영역별·수준별 앱을 하나로 묶었다.
영역별 학습 이미지와 함께 음성이 제공되며, 말하기 음성 분석과 쓰기 연습도 할 수 있다. 앱 내 북마크 기능을 통해 나만의 단어장과 문제 노트를 만들 수 있고, 일대일 한국어 연습과 발음 피드백도 가능하다. 초·중급 두단계로 나뉘어 있으며 문제 풀이 기능이 있어 성취도를 진단할 수 있다.
재단은 앞으로 고급 단계까지 학습 콘텐츠를 개발하고, 인공지능(AI) 활용 앱인 ‘세종학당 AI 선생님’과의 연계도 추진한다. 앱은 무료이며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image/291068/75_75.webp)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image/290832/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