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운동 104주년을 맞아 연방 하원에서 ‘한반도 평화법안’이 재발의됐다. 1일 공동 발의자인 연방 하원 외교위 소속 브래드 셔먼 의원(민주)은 워싱턴 DC 연방의사당 앞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제는 전쟁상태를 공식적으로 종료할 때”이라며 바이든 행정부에 적극적인 외교적 대북정책을 펼칠 것을 촉구했다. 이 법안은 공화당 소속 앤디 빅스 의원을 포함해 20명이 공동 발의했다. 1일 셔먼 의원 등 관계자들이 연방의사당 앞에서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외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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