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이민 선조들이 미국 땅에 첫 발을 디딘 1903년 1월13일을 기념하고 한인 이민자들의 미국 사회 기여를 기리는‘미주 한인의 날’인 13일을 맞아 한인 이민 119주년 기념 현기식 행사가 이날 LA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한인 및 주류사회 주요 관계자들이 한인의 날 기념 태극기와 성조기를 게양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영 킴 LA 한인회 이사장, 애런 폰스 올림픽경찰서장, 제임스 안 LA 한인회장, 존 이 LA 시의원, 리처드 김 검사, 칼리 카토나 LA 시의회 10지구 수석보좌관, 스티브 강 LA 한인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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