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비비큐 타코’ 푸드트럭과 넷플릭스의 ‘더 셰프 쇼’에 출연한 한인 셰프 로이 최(51)가 오는 25일 방영되는 ‘브로큰 브레드’ 두 번째 시즌의 진행자로 돌아온다.
로이 최의 ‘브로큰 브레드’(Broken Bread)는 지난 2020년 TV방송계 오스카인 에미상과 요식업계 최고상인 제임스비어드 어워드를 수상해 상업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시리즈이다.
시즌 2는 총 6편으로 외식산업의 미래를 사회 정의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테이스트 메이드와 KCET가 공동제작한 이 시리즈에는 특별 게스트로 레스토랑 운영자인 볼프강 퍽과 앨리스 워터스, 그리고 예술가이자 활동가인 척 D 등이 출연한다.
로이 최 셰프는 한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은 음식 예능 쇼로 위장한 사회정의에 대한 고발”이라며 “보통 사람들이 관심 없고 쉽게 지루해하는 주제인 굶주림과 가난, 음식에 대한 접근권과 식당 노동자 착취에 대한 문제를 다룰 것이다”라고 밝혔다.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image/291068/75_75.webp)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image/290832/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