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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타코’ 한인 셰프 로이 최 ‘브로큰 브레드’ 시즌2로 컴백

미주한인 | | 2022-01-07 08: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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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비비큐 타코’ 푸드트럭과 넷플릭스의 ‘더 셰프 쇼’에 출연한 한인 셰프 로이 최(51)가 오는 25일 방영되는 ‘브로큰 브레드’ 두 번째 시즌의 진행자로 돌아온다.

 

로이 최의 ‘브로큰 브레드’(Broken Bread)는 지난 2020년 TV방송계 오스카인 에미상과 요식업계 최고상인 제임스비어드 어워드를 수상해 상업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시리즈이다.

 

시즌 2는 총 6편으로 외식산업의 미래를 사회 정의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테이스트 메이드와 KCET가 공동제작한 이 시리즈에는 특별 게스트로 레스토랑 운영자인 볼프강 퍽과 앨리스 워터스, 그리고 예술가이자 활동가인 척 D 등이 출연한다.

 

로이 최 셰프는 한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은 음식 예능 쇼로 위장한 사회정의에 대한 고발”이라며 “보통 사람들이 관심 없고 쉽게 지루해하는 주제인 굶주림과 가난, 음식에 대한 접근권과 식당 노동자 착취에 대한 문제를 다룰 것이다”라고 밝혔다.

 

‘고기 타코’ 한인 셰프 로이 최 ‘브로큰 브레드’ 시즌2로 컴백
‘고기 타코’ 한인 셰프 로이 최 ‘브로큰 브레드’ 시즌2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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