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명문 청주고등학교 제46회 동문회(재경회장 박동준 박사)는 아시안 증오범죄 대처와 예방에힘쓰고 있는 동기인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1만950달러를 모금해 보내왔다.
이번 모금에는 46회 동기 80명과 최 회장의 아우인 최병국(49회) 전 중산고 교장이 참여했다.
최병일 회장은 “50여년 우정 동기들의 십시일반 후원금에 감사하다”며 “한인들의 아시안 증오범죄 대처와 예방을 위해 값지게 쓰고 동기들에게 결산보고 할 예정이며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외동포재단은 올해 동남부한인회연합회에 총 1만1천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 가운데 5천달러는 지역한인회 코로나19 지원, 3천달러는 아시안증오범죄 대처 및 예방, 그리고 3천달러는 가을에 열릴 문화행사 비용 지원금이다. 박요셉 기자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image/291068/75_75.webp)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image/290832/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