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한인회 식료품, 렌트 유틸리티 지원신청 재개

미주한인 | | 2021-02-26 15:15:04

식료품,렌트비 지원,한인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난해 총16만2,500달러 집행 후 환급

올해 6월까지 식품, 렌트비 지원 사업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는 귀넷카운티가 제공하는 식료품 및 렌트,유틸리티 지원 프로그램을 2021년도에도 다시 시작한다. 모든 지원 프로그램의 최종 종료일은 6월말까지다.

금년도 1차 식료품 지원 신청기간은 26일 마감된다. 신청은 한인회 앱을 이용하거나 한인회를 직접 방문해 할 수 있다.

김윤철 회장은 이제까지 한인회가 집행해 카운티 정부로부터 총16만2,500달러를 환급받았다고 밝혔다. 식료품 지원비 7만5천달러와 렌트,유틸리티 지원비 8만7,500를 합한 금액이다.

식료품 지원은 6월 30일까지 월1회씩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신청자격은 귀넷카운티 거주자로 긴급 식품지원 프로그램 해당자나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으로 저소득층, 싱글맘 혹은 대드, 시니어 등은 우선 지원대상이다. 담당자는 신현정 매니저이며, 문의는 404-840-9729로 할 수 있다.

렌트비 및 유틸리티 지원 신청자격은 시민권자 혹은 영주권자로 귀넷 거주자로 렌트 혹은 유틸리티 빌을 체납한 자여야 한다. 구비서류는 실직 통지서, 수입감소 증명, 렌트비 체납 독촉서 혹은 퇴거통지서, 유틸리티 빌 체납서 혹은 단전, 단수 통지서 등이다. 담당자는 그레이스 김 매니저이며, 문의는 404-493-7272(월, 수, 목 9am-3pm) 혹은 이메일 Kwork20@yahoo.com으로 할 수 있다.

김윤철 회장은 지난해 렌트, 유틸리티 신청자가 유난히 적었다면서 금년에는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인회는 오는 3월 1일 오전11시에 한인회관에서 3.1절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줌미팅(미팅ID 861 2434 1323) 혹은 유튜브(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Atlanta)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조셉 박 기자

한인회 식료품, 렌트 유틸리티 지원신청 재개
애틀랜타 한인회는 25일 금년도 코로나19 경제적 피해자를 돕는 지원사업을 6월말까지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사진 왼쪽부터 그레이스 김 매니저, 김상국 수석부회장, 김윤철 회장, 신현정 매니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노인, LA 도심서 묻지마 폭행·방화 피살 ‘충격’
한인 노인, LA 도심서 묻지마 폭행·방화 피살 ‘충격’

양로병원 입소 다음날 실종흑인 노숙자가 무차별 폭력유족 “환자 관리부실 의혹” “평생 선하게 살던 분” 애도지난 20일 새벽 83세 한인 노인(작은사진)이 무차별 폭행과 방화 피해

최초 ‘개헌 재외투표’ 등록마감 임박
최초 ‘개헌 재외투표’ 등록마감 임박

총영사관 “27일까지”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로 헌정 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실시될 전망인 가운데, 재외 국민투표 투표권 등록 신청 마감이 불과

“비자사기로 인력 착취”… 수백만불 빼돌려
“비자사기로 인력 착취”… 수백만불 빼돌려

한인 남성 기소돼 ‘유죄’허위로 비자 신청 입국 불법 노동과 모금 강요$120만 몰수·$95만 배상 이민 비자 제도를 악용해 외국인들을 불법 입국시킨 뒤 저임금 노동과 모금을 강요

뉴저지 스파 50대 한인직원 고객 성추행 혐의 체포

뉴저지 메드포드에 위치한 스파 업소에서 일하는 50대 한인 남성이 성추행 혐의로 체포됐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지난14일 메드포드의 한 스파업소의 직원 정모(55)씨를 2건의 불법

“한국 잘 아는 적임자… 한미관계 ‘새 전기’ 기대”
“한국 잘 아는 적임자… 한미관계 ‘새 전기’ 기대”

■ 미셸 박 스틸 주한대사 지명 한국·한인사회 반응실향민 가족 출신 이민 1세한국계 첫 여성 대사 후보청와대“한미관계 강화 기대”‘스틸 채널’영향력 주목   트럼프 행정부 2기 첫

미 독립 250주년 기념 ‘우정의 종’ 우표·주화 추진
미 독립 250주년 기념 ‘우정의 종’ 우표·주화 추진

우정의 종 재단, 한미우호 상징 의미 재조명“지역구 연방의원 지지 속 USPS 승인 절차10월3일 우정의 종 50주년 맞춰 발행 목표”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샌피드로 우정의 종

한인 총격피살 무죄 파장… 권익 TF 출범

정신이상 무죄에 공분 확산관련법 개정 추진 본격화 지난 2023년 발생한 한인 임신부 권이나씨 총격 피살 사건의 용의자가 최근 법원으로부터 ‘정신이상에 따른 무죄’ 판결을 받아 한

예일대 버클리칼리지 한인 학장 임명
예일대 버클리칼리지 한인 학장 임명

김재홍 공과대학 석좌교수7월부터 5년간 임기   아이비리그 명문인 예일대학교의 김재홍(사진) 교수가 버클리칼리지 신임 학장으로 임명됐다.예일대는 6일 “김재홍 공과대학 석좌교수를

한인 임산부 ‘응급실 뺑뺑이’ 비극
한인 임산부 ‘응급실 뺑뺑이’ 비극

주한미군 근무자 가족 쌍둥이 조산 응급상황 7개 병원서 진료 거부 1명 사망·1명 뇌손상 주한 미군으로 근무하는 한인 남편을 따라 한국에 간 미주 한인 임산부가 한국에서 조산 통증

대형트럭 6중 추돌에 한인 여성 참변

온타리오 10번 Fwy서 운전하던 차량 들이받혀 온타리오 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50대 한인 여성이 사망했다.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달 29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