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에게 잘 알려진 가전업체 ‘텔레트론’의 척 임(사진) 부사장이 지난 27일 별세했다. 향년 59세.
임철호 고려대 남가주 교우회 이사장의 동생인 고인은 3년 전 대장암 수술을 한 뒤 회복돼 최근까지 건강한 생활을 했으나 최근 병원에 입원한 뒤 27일 갑자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고 유가족이 전했다.
1974년 이민 온 1.5세인 고인은 전자·가전 리테일 업계에서 오랜 경력을 지닌 베테런 경제인으로, 지난 2008년 오픈한 ‘텔레트론’의 부사장을 맡아 왔다. 고인의 장례일정은 추후 정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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