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재외유권자 등록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미주한인 | | 2020-01-23 17:17:31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4월 총선 투표하려면

 2월15일까지 절차 마쳐야

 공관방문·우편도 가능

 

 

 

“한달 남은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하세요”

오는 4월 한국 총선에 참여하기 위한 재외선거 유권자등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아직 유권자등록을 하지 않은 한인 재외 선거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등록 등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해외에 거주하는 영주권자인 재외선거인과 유학생 및 지상사 직원 등 국외부재자등은 오는 2월15일까지 유권자 등록을 마쳐야만 4월 한국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권자등록은 선관위 홈페이지(https://ova.nec.go.kr/)에 접속해 등록하거나, 거주지역과 가까운 재외공관 방문 및 우편, 이메일로도 가능하다.

특히 영구 명부제 도입으로 지난 2016년 총선과 이듬해 대통령 선거에 모두 참여한 영주권자인 재외선거인들은 이번 총선에서 별도의 신고 없이 선거 참여가 가능하다.

영구 명부에 등재된 여부 확인 역시,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https://ova.nec.go.kr/ovi/permanentSearch.do)에서 하면 된다.

해외지역 선거인들의 경우 지난 마지막 대선 이후 영주권을 취득했더라도 한국내 주민등록이 말소되지 않은 경우는 국외부재자로 신고해야 한다.

총영사관 재외선거관은 “영주권 취득 후 해외 이주와 같이 별도의 신고를 하지 않아 주민등록이 계속 유효한 경우는 국외부재자로 선거인 등록을 해야 한다”라며 “영주권을 취득한 선거인이 재외선거인으로 등록을 했더라도 주민등록이 유효한 경우는 국외부재자로 변경된다”고 설명했다.

유권자등록을 희망하는 선거인들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를 방문한 뒤 재외선거인 및 국외부재자를 선택한 뒤 유효한 이메일을 입력한 뒤 유효성 여부를 검증받아야 한다.

이후 받은 이메일에 전자우편 주소 인증을 클릭한 뒤 이름과 여권번호, 최종 주소지 등 개인정보를 입력한 후 접수증을 받으면 유권자 등록이 모두 완료된다.

선관위와 총영사관은 입력된 정보가 틀리거나 유효한 여권번호가 아닐 경우 기입한 연락처를 바탕으로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인에게 연락을 한 뒤 정보를 다시 입력할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김철수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오화선 교수, 교직·연구담당   오화선 교수  워싱턴대(UW) 치과대학 오화선 교수가 치대의 교직·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부학장으로 임명됐다. 교수진 인사와 승진, 종신 재직 관련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매달 10% 이자 지급” 약속 사채업 확장에 투자 유치 한인들 “돈 못받아” 주장 ‘스토킹·명예훼손’ 맞소송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또 다시 투자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파문이 일고 있

LA발 여객기서 승객 폭행 ‘피범벅’

가족 미국 여행 귀국길 30대 여성 머리 찢어져 20대 여성 가해자 체포“패키지 관광하며 갈등” LA 국제공항(LAX)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인종차별 집단폭행 2년… 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교내 인종차별 집단폭행 피해자 A군의 아버지와 B군의 어머니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오른

60대 한인남성 시신 등산로서 발견돼

글렌도라 지역 트레일서추락·범죄 피해 등 조사 LA 카운티 글렌도라 지역의 한 등산로에서 60대 한인이 사망한 채 발견돼 당국이 사망 원인 등 조사에 나섰다.KTLA에 따르면 지난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유학비 연간 수천만원↑” 비자 까다롭고 심사 강화 졸업해도 H-1B 취업 막혀 유학생 10여년새 ‘반토막’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성폭행 기소후 혐의 기각한인 전 NASA 엔지니어휴스턴시·경찰 상대 소송 “여성들이 허위 주장 공모” 성폭행 혐의가 기각되면서 기소의 정당성을 문제 삼았던 전 연방 항공우주국(NA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주상원 사회복지국장 인준   스티븐 차 주 사회복지국 국장(Human Services Commissioner) 지명자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의사 출신 한인이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투자계약 위반 ‘줄소송’ 피소 한인 업체 사태남가주와 타주·한국까지 투자자 200여 명 달해업체 대표 “파산 고려”… 막대한 피해 현실화 우려 놀웍 소재 김원석 부동산 사무실 모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