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서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의 한인 물리치료사가 환자를 부적절하게 접촉했다는 성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패어팩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한 여성이 지난 8일 낮 12시 28분 메리필드 지역의 한 사무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물리치료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성폭행을 당한 여성이 사무실을 나가려하자 물리치료사가 여성의 셀폰을 빼앗고 못 나가게 막았지만 결국 빠져나가는 데 성공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경찰은 여성이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확인하고 2건의 가중 성폭행 등의 혐의로 30대 C씨를 기소하고 구치소에 수감시켰다.
<박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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