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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재외선거 득표율 이재명 66%·김문수 21%

미주한인 | | 2025-06-05 0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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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선 재외국민 투표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의 3배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대선에 참여한 재외국민 66.37%(13만6,246명)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21.38%(4만3,893명)가 김문수 후보를 각각 선택했다.

재외투표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9.96%(2만454명)였다.

이밖에는 기타(1.61%), 무효(0.67%) 등으로 집계됐다.

재외투표는 지난달 20∼25일 118개국, 182개 공관, 223개 투표소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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