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교외, 백인 줄고 소수계 늘어

다양한 인종적 배경의 커뮤니티 증가소수계 유권자 정치적 중요성 높아져 최근 2020년 인구통계조사에 의하면 인구 8만2,453명의 존스크릭시는 백인 다수 에서 소수계 다수 도시로 탈바꿈 했다. 2010년 이후로 존스크릭의 히스페닉계 주민은 45% 급증했으며, 흑인은 1,606명이 더 늘었다. 아시아계 인구는 37.5% 증가..

# 애틀랜타 교외 # 백인 인구 # 소수계 인종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