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파라곤몰 인근 68에이커 공원 조성

지역뉴스 | 사회 | 2021-12-06 15:03:06

귀넷 공원, 비버루인 파크, 귀넷플레이스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비버루인 웻랜드 파크

2024년 완공 예정

 

귀넷카운티는 1,300만달러를 들여 새틀라이트 블러버드와 비버루인 도로 인근에 68.5에이커의 새로운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새 공원 ‘비버루인 웻랜드 파크(Beaver Ruin Wetlands Park)’는 2024년 완공돼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공원에는 놀이터, 야생동물 관찰소, 산책로, 소규모 셸터가 조성된다. 

현재 숲과 습지로 이루어져 있는 이 지역은 지난 2007년 카운티가 구입했다. 카운티 당국은 이 습지를 보존 및 복원할 계획에 있으며 이는 2022년 완료될 예정이다. 공원 내 편의 시설 등의 건설은 2023년 초에 시작할 계획이다. 

공원 개발 프로젝트는 2017년 특별목적판매세로 자금을 조달하며, 카운티 커뮤니티서비스부서에서 약 360만달러, 수자원 개발 예산에서 922만달러를 사용할 예정이다. 

과거 번화했지만 쇠락한 귀넷플레이스몰은 현재 극적인 재개발을 앞두고 있다. 카운티 당국은 올 초 이를 2,300만달러에 구입했으며 황폐한 쇼핑몰을 소생시킬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쇼핑몰을 대중교통 허브나 복합용도단지로 개발하는 방안들이 고려되고 있다. 박선욱기자

 

Beaver Ruin Wetlands Park, 2024년 완공 예정
Beaver Ruin Wetlands Park, 2024년 완공 예정

공원 조성도 [사진=귀넷카운티]
공원 조성도 [사진=귀넷카운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데이터센터 산업 급부상…반발도 확산
조지아 데이터센터 산업 급부상…반발도 확산

오픈AI 등 잇단 초대형 데이터센터 세계 2위 데이터센터 산업 중심지 세수∙일자리 창출…지방정부 환영막대한 전력∙환경파괴…반대 커져 지난주 오픈AI사가 조지아에 데이터센터 건설계획

총영사관 올해 코리안페스티벌 적극 지원 나서
총영사관 올해 코리안페스티벌 적극 지원 나서

총영사관 코페 지원 태스크포스 결성코카콜라, 노스사이드병원 후원 참여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 지난 27일 둘루스 재단 사무실에서 열린 정기준비모임에 애틀랜타 총영사관 총영사, 부총영사

〈한인타운 동정〉 '코리안페스티벌 부스 모집'
〈한인타운 동정〉 '코리안페스티벌 부스 모집'

코리안페스티벌 부스 모집오는 9월 19-20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안페스티벌 기업안내 홍보 및 판매, 음식 부스를 모집한다. 2일에 일반부스 1000달러

신설 조지아대 의대 첫 신입생 64명 입학
신설 조지아대 의대 첫 신입생 64명 입학

31:1 경쟁률, 95%가 조지아 주민 조지아대학교(UGA)가 이번 주 신설된 의과대학의 첫 신입생 64명을 맞이했다.이번 신입생들은 단 2주간의 압축된 입학 전형 기간 동안 접수

페이스 아카데미, 조지아 사립고 ‘탑'
페이스 아카데미, 조지아 사립고 ‘탑'

▪니치 선정 GA사립고 순위애틀랜타 소재 사립고 강세 페이스 아카데미가 조지아 최고 명문 사립고등학교로 평가됐다.교육평가 전문 사이트 니치(Niche.com)는 최근 연방 교육부

귀넷 교회 청소년들 태운 버스서 ‘불길’
귀넷 교회 청소년들 태운 버스서 ‘불길’

수련회 뒤 귀가 중…버스 전소탑승자 36명 전원 무사히 대피 교회 수련회를 마치고 돌아오던 청소년들이 탄 전세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탑승자 모두 무사히

개학 코 앞, 학용품 가격 급등에 학부모 시름
개학 코 앞, 학용품 가격 급등에 학부모 시름

학용품 가격 7%-15% 상승해재사용 가능 품목 살펴봐야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 새 학기 쇼핑이 한창인 가운데, 많은 가정에서 작년보다 훨씬 더 무거워진 지갑 사정과 마주하고 있

총 들고 연방의사당 돌진 조지아 10대 유죄 인정
총 들고 연방의사당 돌진 조지아 10대 유죄 인정

“의원들 겁만 주려 했다” 장전된 산탄총을 들고 연방의사당으로 돌진하다 체포된 조지아 10대 청소년이 유죄를 인정했다.법원 기록에 따르면 스머나에 거주하는 카터 카마초(18)는 2

귀넷 법원, 상습 마약사범에 징역 45년 선고
귀넷 법원, 상습 마약사범에 징역 45년 선고

출소 후에도 마약 판매상 활동 귀넷과 조지아주 일대에서 상습적으로 마약을 판매해오던 게인즈빌 거주 57세 마약사범에게 귀넷 카운티 법원은 징역 45년형을 선고했다.어빈 라마 심슨은

브래즐턴 지역 응급환자 치료 숨통 트이나
브래즐턴 지역 응급환자 치료 숨통 트이나

NE조지아 병원 응급실 확장 개원대기실 면적 ∙ 치료실 규모 2배로 노스이스트 조지아 메디컬 센터(NGMC) 브래즐턴이 기존보다 규모를 대폭 확장한 응급실을 개원했다. 홀 카운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