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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4년차 임성재, 올해만 약 1천131만달러 벌어

한국인 최초 페덱스컵 랭킹 2위에 올라  임성재가 페데스컵 3라운드 16본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공을 바라보고 있다. [로이터]임성재(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네 번째 시즌을 화려하게 마감했다. 임성재는 28일 PGA 투어 페덱스컵 챔피언을 가리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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