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롯데마트 세일정보] 시원한 제철 과일로 무더위를 한방에!

플로리다 | 라이프·푸드 | 2024-07-15 16:09:14

롯데마트 세일정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롯데마트 세일정보 7/19/24~7/25/24

 

연일 치솟는 한낮 기온.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롯데마트가 선사하는 시원한 제철 과일들로 몸을 채워보며 어떨까?

먼저 금싸라기 참외가 박스당 19.99달러에 선보여 여름철 미각을 돋우는 한편 워싱턴 빨간제리가 파운드에 2.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황도와 백도 역시 1.49달러에 후지사과가 0.99달러, 라임이 4개에 1달러에 고객들을 찾아 간다. 

다양한 야채 역시 무더위에 빼놓을 수 없는 품목. 한국오이가 파운드당 1.99달에, 중국가지는 1.49달러에 판매되며 한국 양배추와 단호박은 각각 0.79달렁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주에도 다양한 특가세일이 실시된다. 그로서리부에서는 15파운드 24.99달러 상당 프리미엄 삼광미가 20.99달러에, 17.99달러15파운드 캘리포니아 현미가 14.99달러에, 16.99달러 오밥이 12.99달러에 판매된다. 농심과 오뚜기 식품의 다양한 라면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인기를끌고 있는 불닭 소스도 정상가 5.99달러에서 4.49달러로 판매되고 있어 이열치열의 기회를  제공한다.

여름이면 단골구매 품목인 각종 냉면도 보다 싼 가격에 살 수 있다.  6.49달러 오푸드의 물냉면과 비빔냉면이 4.99달러에, 11.99달러 물 비빔 밸류세트가 8.99달러에 선보인다.

다양한 음료와 스낵류도 사볼만 하다. 18.99달러 담터의 미숫가루가 무려12.99달러에, 정식품의 베지밀이 3달러 할인된 9.99달러에 판매된다. 또 해태의 맛동산, 홈런볼이 1달러 할인된 3.49달러에, 14.99달러의 연양갱이  9.99달러에 선보인다.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ICE 최첨단 기술로 단속 확대,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ICE 최첨단 기술로 단속 확대,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조지아주 공화당의 2032년 소득세 전면 폐지 계획과 2026년 1월 첫째 주 애틀랜타 주요 뉴스 요약. ICE 안면인식 단속 확대, ATL 공항 항공기 사고, 한인 합동 신년 하례식 등 지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애틀랜타 각급학교 독감백신 놓고 '우왕좌왕'
애틀랜타 각급학교 독감백신 놓고 '우왕좌왕'

CDC 아동 의무접종권고 철회각 교육청, 우려 속 대책 부심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아동 독감백신 의무접종권고를 철회하면서 조지아 각급 학교에서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독감

트럼프  ‘기관 투자가 주택 매입 금지’  조지아서 초당적 환영... 현실성 지적도
트럼프 ‘기관 투자가 주택 매입 금지’ 조지아서 초당적 환영... 현실성 지적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모펀드 등 대형 기관 투자가의 단독주택 매입 금지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라파엘 워녹, 존 오소프 등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들은 초당적 환영 의사를 표했으나, 일각에서는 기존 보유 주택 매각 필요성과 위헌 소송 가능성 등 실효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메트로 애틀랜타는 전국에서 기관 투자가의 주택 소유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애틀랜타 겨울 더위 끝, 폭풍우 뒤 한파 엄습
애틀랜타 겨울 더위 끝, 폭풍우 뒤 한파 엄습

9일 72도 더위, 월요일 영하권 급락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에 이례적인 겨울 더위가 물러가고, 강력한 폭풍우와 함께 본격적인 영하권 추위가 찾아온다.기상청에 따르면 금요일 밤부터

이민자들이 마스터하기 가장 어려운 영어 문법 규칙들
이민자들이 마스터하기 가장 어려운 영어 문법 규칙들

이민자들의 미국 사회 정착에 필수적인 영어 학습 과정에서 관사, 불규칙 동사, 전치사가 3대 난관인 것으로 나타났다. 챔블리 소재 인터랙티브 테크놀로지 대학(ICT)은 이러한 문법적 예외와 맥락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며 이민자들의 실전 소통 능력 향상을 돕고 있다.

노인회, ‘다올 평생 문화교육원’ 운영한다
노인회, ‘다올 평생 문화교육원’ 운영한다

시니어 삶의 질 향상 도모1월 14일(수) 첫 수업 시작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조지아 지역 한인 시니어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지원을 위해 부속 프

‘개 버릇 남  못 준’ 성범죄 전과  마사지사
‘개 버릇 남 못 준’ 성범죄 전과 마사지사

출소 뒤 둘루스서 불법 영업 중 ‘덜미’ 마사지 고객들을 상대로한 성추행으로 복역한 남성이 출소 후 다시 둘루스에서 불법 마사지 영업을 하다 덜미를 잡혔다. 이 남성은 자신의 성범

쿠쿠, 새해맞이 무료 증정 파격 이벤트
쿠쿠, 새해맞이 무료 증정 파격 이벤트

쿠쿠 아메리카가 1월 9일부터 19일까지 ‘프레스티지 사일런스 프로’ 구매 고객에게 99.99달러 상당의 스테인리스 내솥을 증정한다. 해당 제품은 저소음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과 트윈프레셔 기능을 갖춘 미국 전용 모델로, 논스틱 및 스테인리스 내솥이 모두 호환되어 편의성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는 박은석 회장 중심으로"
미주총연 "애틀랜타한인회는 박은석 회장 중심으로"

제31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이 8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박은석 회장을 중심으로 한 애틀랜타 한인회 정상화 의지를 표명했다. 서 회장은 9일 취임식을 앞두고 박 회장의 정통성을 강조하며, 향후 미주총연의 재정 기금 조성 및 한미 교량 역할 강화 등 운영 계획을 밝혔다.

애틀랜타서도 ICE 여성 사살 항의 시위
애틀랜타서도 ICE 여성 사살 항의 시위

8일 주청사 앞서 수백명 참가시위 전국 확산…긴장 고조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단속과정 중 시민권자 여성을 총격 사살한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