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최고 품질 기내식·면세품 제공”

미국뉴스 | 경제 | 2024-07-10 08:43:59

대한항공 씨앤디서비스,최고 품질 기내식·면세품 제공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씨앤디서비스 최덕진 대표

 

‘대한항공 씨앤디서비스’(대표 최덕진(사진·이하 씨앤디서비스)가 기내식 및 기내면세 사업 부문에서 한국 1위 기업으로 비상하고 있다.

 

특히 씨앤디서비스의 최덕진 대표는 대한항공 LA 미주본부에서도 다년간 근무하면서 남가주한국기업협회(KITA)의 제21대·22대 회장을 지내는 등 남가주 한인사회와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었다.

 

씨앤디서비스는 지난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항공 및 여행수요 회복에 맞춰 온라인 플랫폼을 전면 개편했다. 면세품의 온라인 샤핑몰인 ‘스카이샵’(SKYSHOP)의 멤버십 서비스 출시·대한항공 마일리지 서비스 연계 강화·개인화 상품 추천 기능·선물하기 등 고객 편의 서비스를 개선해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활용한 구매·적립 서비스는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탑승객은 본인의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를 사용해 다양한 면세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결제 금액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스카이샵의 기내면세 사전 예약 서비스로 편리성을 더했다.

 

출국 시 또는 온라인 몰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승무원을 통해 좌석에서 면세품을 인도받아 시간을 절약하고 수하물 무게를 줄일 수 있다. 한인들이 많이 구입하는 주류 전문관도 개시했다.

 

한국이나 미국을 방문하기 전 물건을 미리 스카이샵을 통해 주문하면 공항이나 항공기에서 편하게 픽업을 할 수 있다. 많은 제품들의 가격도 오프라인에 비해 저렴하는 등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

 

스카이샵 웹사이트(www.koreanairdfs.com/)를 방문하면 새로운 샤핑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씨앤디서비스는 기내식 및 기내면세 사업 부문 한국 1위 기업이다. 인천·김포·김해·제주 공항에 위치한 사업소에서 전 세계 23개 항공사에 기내식을 공급하고 있다.

 

최덕진 대표는 “서비스경영 부문에서 전통과 역사를 상징하는 한국서비스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돼 모든 임직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며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기내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한국을 넘어 글로벌 1위 기내식/기내면세점 운영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조환동 기자>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