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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 한미상공회 창립, 임원진 구성

지역뉴스 | 경제 | 2024-06-11 14:01:19

한미상공회, 박기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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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에 박기철씨 취임

테네시 한미상공회 임원진들. 좌로부터 회장 박기철, 사무총장 허민희, 부회장 심순덕, 이사장 손광남, 부회장 김율태.
테네시 한미상공회 임원진들. 좌로부터 회장 박기철, 사무총장 허민희, 부회장 심순덕, 이사장 손광남, 부회장 김율태.

 

테네시 한미상공회는 지난 5월 15일 창립돼 6월 7일 상공회 사무실에서(405 Kimberly Dr. Clarksville Tn 37043) 주요 임원진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주요 임원으로는 회장 박기철(전 테네시한인회연합회 회장, 전 미동남부안보단체협의회 회장, 전 애틀란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자문위원장, 전 애틀란민주평통 회장특보), 이사장 손광남(전 클락스빌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전 테네시한인회연합회 회장, 전 클락스빌 한인회장), 부회장 심순덕(전 클락스빌한인회 부회장), 부회장 김율태(전 클락스빌한인회 사무총장), 사무총장 허민희(미주 아세안어메리칸 전문인협회 부회장, 내시빌한인회 홍보부장), 고문 안건복(전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 전 멤피스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전 멤피스한인회 회장), 고문변호사 박범진(미동남부 한국기업협회 고문변호사, Eversheds Sutherland Law Firm Partner) 등이 선임됐다.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회원간 비즈니스 소개 및 광고, 한국 및 기업 회원모집, 회원 네트워킹 및 친목도모, 친선골프대회, 양해각서 체결, 회원 업소록 발간, 온라인 체널 개설 운영, 포럼 세미나 개최, 연말행사 등이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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