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개스 가격 하락세

지역뉴스 | 경제 | 2024-05-21 13:02:54

조지아, 개스가격, 하락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여름 휴가 시즌 맞아 하락세

 

수백만 명의 미국 운전자들이 메모리얼데이 연휴와 그 이후의 여름 휴가를 위해 도로로 나가면서 휘발유 가격이 1년 전보다 갤런당 15센트 더 비싸지만 올해 봄보다는 낮아질 전망이다.

전국 연료 가격을 추적하는 개스버디(Gas Buddy)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 주유소에서는 월요일 오후 레귤러 요금으로 갤런당 평균 3.39달러를 청구했는데, 이는 전국 평균 3.56달러에 비해 낮은 수치이다.

개스버디 석유 분석 책임자인 패트릭 드 하안은 "휘발유 가격이 다시 하락해 4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운전자들에게 좋은 소식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여름 운전 시즌"의 나머지 기간 동안 휘발유 가격은 하락 추세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물론 예외적인 위험 요소도 있다. 드 하안은 “석유 생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동의 사건, 연료 생산을 늦출 수 있는 국가 정유소의 유지 관리, 불확실한 허리케인 시즌으로 인해 정유소나 파이프라인이 완전히 폐쇄될 수 있다”고 밝혔다.

20일 애틀랜타 메트로에서는 코스트코와 알파레타의 샘스 클럽에서 갤런 가격이 2.99달러까지 낮아졌다. 애틀랜타에서는 쉘이 4.19달러, 쉐브론이 4.09달러에 달했다. AAA에 따르면 주 전역에서 이번 주가 시작된 일반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당 3.38달러였다.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조지아 메트로 시장은 하인즈빌-포트 스튜어트와 사바나로, 평균 갤런당 약 3.50달러이다. 가장 저렴한 것은 카투사-데이드-워커로 휘발유 평균 가격이 3.17달러이고 달톤의 평균 가격은 3.23달러이다. 박요셉 기자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팰팍 30대 한인남성, 음란행위 혐의 체포

난폭 운전 후 검문 중 성기 노출아동 대상 성폭행·음란행위 등 혐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30대 한인남성이 포트리 초등학교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포트리 경찰에 따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쇼’ 공화 전당대회 텍사스서 개막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쇼’ 공화 전당대회 텍사스서 개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단독 정치쇼’가 될 전망인 공화당의 중간선거 전당대회가 9일 텍사스주 달라스의 아메리칸항공센터에서 개막했다. 대통령 선거에 앞서 각 정당이 전당대회를 열어

ICE 이민단속, 금융 거래까지 뒤진다
ICE 이민단속, 금융 거래까지 뒤진다

DHS, 이민자 금융정보교 통단속과 결합 추적“사생활 무차별 감시”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개인의 금융정보를 이민단속에 활용하고, 이를 경찰의 교통단속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단속

25년 흘러도 꺼지지 않는 ‘9·11 추모의 빛’
25년 흘러도 꺼지지 않는 ‘9·11 추모의 빛’

미 역사상 최악의 테러 참사인 9·11 테러 25주년을 앞두고 8일 밤 뉴욕 맨해튼의 밤하늘을 향해 옛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을 상징하는 두 줄기의 ‘트리뷰트 인 라이트

UCLA, 미 전국 최우수 공립대 1위…조지아텍 4위
UCLA, 미 전국 최우수 공립대 1위…조지아텍 4위

■니치 선정 2027 순위2위는 미시건·3위 버지니아데이비스 14위·어바인 21위 UCLA가 미국 최고의 공립대학교로 선정됐다. 대학 평가기관 니치(Niche)가 발표한 ‘2027

AI 발전에 금융사기 갈수록 진화·급증
AI 발전에 금융사기 갈수록 진화·급증

은행 사칭 전화·문자 급증5명 중 2명이나 사기 노출매년 피해규모 수십억 달러‘누구도 안전하지 않다’지적 인공지능(AI) 기술이 발전하면서 금융사기도 갈수록 정교하고 교묘해지고 있

미 역사상 최악 비극의 그날… 25년 뒤 다시 부르는 이름
미 역사상 최악 비극의 그날… 25년 뒤 다시 부르는 이름

■ 9·11 참사에 스러진 한인 희생자들26세 청년부터 두 살 딸 둔 아버지까지남겨진 가족들 사반세기의 세월 견뎌한인 젊은이들의 꿈 속속‘장학사업’으로“기억하는 한 그들의 레거시는

미국인 이어 외국인까지 주택 매입 감소…조지아 5번째
미국인 이어 외국인까지 주택 매입 감소…조지아 5번째

전년대비 19% 큰 폭 줄어거래 건수까지 14% 위축고가·매물부족 수요 부진플로리다·가주‘탑2’지역  주택시장에 대한 외국인들의 매입 열기가 크게 식은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주택

“화면 열면 영화·유튜브 보는데 최적”
“화면 열면 영화·유튜브 보는데 최적”

■ 애플 ‘아이폰 듀오’ 출시아이폰18프로 등도 공개내달 16일부터 예약구매  9일 제품 공개 행사에 참석한 관객들이 애플의 첫 접이식 폰인 ‘아이폰 듀오’를 살펴보고 있다. [로

국무부, 중국 여행주의보 “부당 체포·구금될 위험”
국무부, 중국 여행주의보 “부당 체포·구금될 위험”

연방국무부가 중국 본토에 대한 여행 주의보(Travel Advisory)를 발령했다.국무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자국민에게 중국내 자의적 법집행과 부당한 구금, 출국금지 조치 등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