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벌레박사 칼럼] 심각한 바퀴벌레 퇴치법

지역뉴스 | | 2024-04-29 17:49:21

벌레박사,썬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벌레박사 썬박

 

식당 비즈니스하시는 교민분들 중 바퀴벌레 문제로 문의를 하시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식당 페스트 컨트롤 서비스의 90% 이상은 바퀴벌레 서비스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만큼 바퀴벌레는 우리 주변에 너무나 많이 있다. 식당뿐만 아니라, 사업장, 가정, 종교시설 등을 가리지 않고 서식해 있는 것이 바퀴벌레이다. 그래서 벌레박사는 벌레와의 전쟁을 하는 것처럼 바퀴벌레 퇴치를 위해 몸부림 치는 것이다. 어떤 곳은 최선을 다해 열심을 소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몇일이 지나지 않아 바퀴벌레가 다시 나온다고 연락이 오는 곳들도 있다. 그만큼 바퀴벌레가 많다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식당을 운영하시는 사장님들은 서비스를 받고 있는데도 시원하게 바퀴벌레 퇴치가 되지 않고, 아침에 불을 키고 주방에 들어가면 바퀴벌레가 재빨리 도망가는 것을 목격하는데 혹시나 헬스인스펙션에 문제가 생길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다. 

이런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바퀴벌레가 서식하는 곳에 약을 정확히 뿌리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대부분 전문 페스트 콘트롤 회사가 사용하는 약은 바퀴벌레에 조금만 닿아도 쉽게 퇴치가 될수 있도록 만들어 져 있다.

그러면 어느 곳에 바퀴벌레가 숨어 있을까? 바퀴벌레는 따듯하고, 물기 많은 습하고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 어두운 곳을 당연히 좋아한다.  현장에서 수많은 인스펙션을 해 오고 있지만, 한번도 바퀴벌레가 밝고 사람이 많이 있는 곳에 서성거리는 것을 본적이 없다. 즉 바퀴벌레는 냉장고 뒤와 같이 모터가 돌아가는 따듯한 곳, 컴퓨터 밑, 물론 디시워셔의 틈에도 잘 숨어 있다. 그리고 창고와 벽의 틈사이 그리고 바닥 모서리 부분도 바퀴벌레가 자주 숨어 있는 곳이다.

바퀴벌레가 많이 나오는 곳은 짧은 기간안에 집중적으로 소독을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바퀴벌레가 많이 있는 식당이나, 가정집 같은 경우에는 한달 안에 3번 정도 집중 소독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청결을 유지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바퀴벌레 약은 물약과 젤로 된 약 등 여러가지 약들을 환경과 상황에 맞게 사용하여 바퀴벌레를 퇴치한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릴 것이며 긴급사항인 경우 전화주거나, 3230 Steve Reynolds Blvd., Suite 211, Duluth, GA 30096에 위치한 회사 사무실로 방문하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678-704-3349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고물가 시대 현명한 휴가지로 급부상 유가와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거리 여행 대신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선택하고 있다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재정담당 이숙영 회원에 감사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수사당국, 주민에 제보 요청  금융거래 사기 혐의을 받고 있는 아시안 남녀 2명이 귀넷 카운티에서 목격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USAA사, 평균 2.6% 인하스테이트팜∙올스테이트 이어  조지아에서 또 하나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조지아 보험안전국(OCI)는 26일 “보험사 USAA가 계열사를

트럼프, H-2A 비자 확대…낙농 외국인 노동자 허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낙농업계의 오랜 요구를 받아들여 외국인 농업 노동자 비자(H-2A) 프로그램을 낙농업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27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트럼프 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