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지역뉴스 | 종교 | 2024-04-08 13:11:49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47년, 김은호 목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연합장로교회 47년 기념 부흥회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 초청 집회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가 교회 창립47년을 기념해 오륜교회 김은호 원로 목사를 초청하여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4월5일(금)부터 7일(일)까지 3일간의 부흥집회를 개최했다. 

김은호 목사는 5일부터 7일까지 각각 “하나님의 일하심의 방식을 알라”, “이것이 바로 영력이다”, “당신은 지금 행복하십니까?”라는 제목을 가지고 성도들에게 위로와 권면, 강한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별히 7일 주일설교에서는 “인간의 행복은 돈의 소유와 마음의 상태를 조절하는 것만으로 절대 경험할 수 없다. 참된 행복은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때에만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라며 “교회에 다녀도 구원 받지 못하고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신앙생활을 청산하고, 참된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지옥의 심판을 피해야 한다”고 도전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삶에는 계속 문제가 있을 것이다. 그래도 구원 받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가장 행복한 자로 당당하게 하나님의 자존심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하라”고 권면했다. 

김은호 목사는 1989년 강동구 길동의 상가 2층에서 오륜교회를 개척해 한국의 대표적인 대형교회로 성장시켰으며, 예정보다 5년 일찍, 65세에 은퇴해 한국교계에 신선한 화제가 됐다. 또한 초교파 기도운동인 ‘다니엘기도회’를 결성해 매년 11월, 21일간 저녁 기도회를 시작해 교단과 교파를 넘어 전세계 1만 5천 교회가 참여하는 대표 브랜드 사역으로 성장시켰다. 김영철 기자. 

 

<집회를 인도하는 김은호 목사>
<집회를 인도하는 김은호 목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