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파묘'로 스크린 데뷔 이도현 "모든 장면이 내겐 도전"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4-03-06 10:20:14

파묘,이도현,관객수 600만 돌파,흥행돌풍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검은 사제들' 속 박소담 보며 빙의 연기 연구했죠"

영화 '파묘' 속 이도현/쇼박스 제공
영화 '파묘' 속 이도현/쇼박스 제공

 "스크린 데뷔작이 '파묘'라는 게 굉장히 성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재현 감독의 영화 '파묘'에 출연한 배우 이도현은 6일 배급사 쇼박스를 통해 영화에 처음 도전하게 된 소감을 이같이 전했다. 그는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입대했다.

최근 누적 관객 수 600만명을 넘기며 흥행 중인 '파묘'는 거액을 받고 수상한 묘를 옮기게 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일을 그린 작품이다.

 "스크린 데뷔작이 '파묘'라는 게 굉장히 성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재현 감독의 영화 '파묘'에 출연한 배우 이도현은 6일 배급사 쇼박스를 통해 영화에 처음 도전하게 된 소감을 이같이 전했다. 그는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입대했다.

최근 누적 관객 수 600만명을 넘기며 흥행 중인 '파묘'는 거액을 받고 수상한 묘를 옮기게 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일을 그린 작품이다.

이도현은 빙의 장면을 준비하는 동안 장 감독의 전작인 '검은 사제들'(2015) 속 박소담의 연기를 보면서 연구를 거듭했다고 한다.

그는 "실제 무속인들이 빙의가 되면 말투부터 확 달라지는 모습을 보고서 한순간이라도 봉길의 말투가 나오면 안 될 것 같았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스위트 홈', '오월의 청춘', '나쁜 엄마', '더 글로리' 등 드라마와 시리즈에서 활약한 이도현이 영화에 출연한 건 데뷔 7년 만에 처음이다.

그는 "항상 텔레비전에 내가 어떻게 보일까 상상하면서 연기를 해왔다. 이번에는 거대한 스크린에 내 모습이 어떻게 비칠지 너무 궁금하다"며 "(촬영 전에는) 한 번도 경험을 안 해본 거라 조금은 무섭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장 감독을 비롯해 최민식, 유해진, 김고은 등 쟁쟁한 선배 배우들이 있어 첫 영화를 잘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 주실 테니 잘 따라가자"고 다짐했다는 이도현은 "꼭 한번 함께해보고 싶었던 선배님들이라, 만나서 이야기한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러웠다"고 했다.

이도현은 촬영 당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화림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자'는 것이었다"며 "'파묘' 속 모든 장면이 나에게는 어려운 도전이었지만 감독님과 선배님들의 조언 덕에 잘 준비할 수 있었다"라고 돌아봤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기생충감염 사이클로스포리아증 환자 급증…30여개주 확산
기생충감염 사이클로스포리아증 환자 급증…30여개주 확산

CDC "확진자 1천645명…추가 분석 필요 사례는 5천100건 이상"당국, 타코벨 조사…집단발병 잠재원인에 오염된 양상추 등 지목  미국에서 기생충 감염으로 발병하는 사이클로스포

애틀랜타 주택시장 '큰 손' 사모펀드 제동
애틀랜타 주택시장 '큰 손' 사모펀드 제동

기업당 주택소유 350채로 제한해메트로 7만 2천채 주택 기업소유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주택난을 심화시킨 사모펀드들의 무분별한 주택 매입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주말 발효된 연방

'호시절 끝' 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학군들
'호시절 끝' 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학군들

학생 수 줄고 재산세 수입도 제한 팬데믹 이후 급증 재정여유 감소적립금 사용 늘고 긴축재정 편성 팬데믹 이후 수년간 늘어난 세수와 연방 지원금으로 호황을 누렸던 조지아 공립학교 학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미드림 피부관리실 특별할인피부가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7월 한 달간 VIP 특별할인 최대 30%. 3195 Buford Hwy, Duluth. dPdirvlftn=678-85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3.5%로 둔화…예상 하회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3.5%로 둔화…예상 하회

전월 대비로는 0.4% 하락…유가 하락에 팬데믹 이후 6년만에 낙폭 최대근원물가 상승률도 2.6%로 예상 밑돌아…시장 안도속 인플레 우려는 남아 지난달 국제 유가 하락에 힘입어 미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둘루스 경찰 22세 남성 기소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제한속도를 두 배 이상 초과해 시속 100마일이 넘는 속도로 질주하던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둘루스 경찰은 지난 토요일, 피치트

“하인처럼 취급”…라이프대, 인종차별 혐의 또 피소
“하인처럼 취급”…라이프대, 인종차별 혐의 또 피소

전직 흑인직원 3명 제소2023년 이후 다섯번째 캅 카운티 라이프대학이 흑인 직원들에 대한 인종차별 혐의로 또 다시 소송을 당했다.AJC는 14일 이 대학 전직 흑인 직원 3명이

4세 아이가 쏜 총에 2세 동생 사망
4세 아이가 쏜 총에 2세 동생 사망

조지아 가족 플로리다 여행 중 조지아의 두살 남아가 가족여행 중 네살 아이가 우연히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사고는 지난 일요일인 12일 플로리다에서 발생했다

〈한국일보·드림투어〉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한국일보·드림투어〉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두 대륙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 기행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으로 준비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문화탐방은 이베리아 반도의 대표 국가인

40년 역사 귀넷  ‘조지아 퍼니처 마트’ 폐업
40년 역사 귀넷 ‘조지아 퍼니처 마트’ 폐업

16일부터 폐업정리세일 40년 역사를 지닌 귀넷의 대형 가구판매점이 문을 닫는다.귀넷을 중심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구를 판매해 온 조지아 퍼니처 마트는 16일부터 일반 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