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인 37%, “데이트 비용은 너가 내”

지역뉴스 | 사회 | 2024-02-02 14:31:41

조지아 데이트 비용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실제적으로는 대부분 남성이 부담

첫 데이트 비용 남성 74%, 여성 2%

 

최근 미국인 2,6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미국인 평균 32%, 조지아인은 37%가 데이트 비용을 상대방이 내길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대별로 살펴보면, X세대는 36%가 상대방이 데이트 비용을 부담하길 바래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지역적으로는 델라웨어, 하와이, 네바다, 사우스다코타(50%)의 X세대들이 훨씬 더 높은 비율로 상대방의 비용 부담을 희망했다. 

조지아인들은 총 37%가 상대방이 데이트 비용을 부담하길 희망했으며, 앨라배마(42%), 사우스캐롤라이나(42%), 노스캐롤라이나(45%)주의 주민들은 조지아인보다 더 높은 비율로 상대방의 비용 부담을 원했다. 

조사에 참여한 총 89%가 미래의 파트너가 재정적으로 안정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으며, 10% 이상이 데이트 비용을 원하는 것보다 더 자주 지불한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남성과 여성을 불문하고 32%의 응답자가 상대방이 데이트 비용을 지불하길 희망했지만 실제로는 거의 대부분 남성이 지불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남성 응답자의 74%가 보통 첫 데이트에 비용을 지불하며, 첫 데이트 비용을 지불하는 여성은 2%였다. 김영철 기자. 

 

<사진: Shutterstock>
<사진: Shutterstock>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셉 최씨 생애 첫 홀 인 원 기록
조셉 최씨 생애 첫 홀 인 원 기록

한인 골프 애호가 조셉 최씨가 12일 생애 첫 홀 인 원을 기록해 화제다. 최씨는 이날 오후 4시경 치코피 스쿨 코스 8번 홀 파3 160야드에서 홀 인 원을 기록했다. 함께 골프

우미노 시즈쿠,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 출시
우미노 시즈쿠,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 출시

가고메 콤부 “Limited Edition”최상급 후코이단강력한 파워로 전신건강및 면역력 빠르게 지원 25년 전통의 후코이단 전문 기업인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이 보다 강력한 후코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  '눈'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  '눈'

내일부터 한파...체감온도 0도까지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에 눈이 예보됐다.국립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북극발 한랭전선이 남하하면서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에 14일 저녁 7시부터 15일

가족이민 전부문 3개월째 제자리
가족이민 전부문 3개월째 제자리

연방국무부, 2월 영주권 문호 발표   가족이민 영주권문호 전 부문이 3개월 연속 전면 동결됐다.연방국무부가 12일 발표한 2026년 2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 1~4

‘지지정당 없다’45% 역대 최고치

갤럽, 미 성인대상 전화 조사정치성향 민주 47%, 공화 42% 미국의 양당인 공화당과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무당파의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12일 여론조사업체 갤럽에 따

“미국 생산 자동차 사면 대출이자 세금 공제”
“미국 생산 자동차 사면 대출이자 세금 공제”

연방 재무부 시행 발표연 최대 1만달러 공제2025~2028년 신차 한정상업용 아닌 개인 구매 앞으로 미국에서 제조되는 신차를 구매하면 자동차 대출 이자 페이먼트도 세금 공제를 받

소비자물가 상승 둔화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소비자물가 상승 둔화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12월 전년대비 2.7%↑관세 영향 아직 제한적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물가가 크게 오르지 않아 미 경제에 안도감을 주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

한미은행, 기술보증기금과 MOU 체결
한미은행, 기술보증기금과 MOU 체결

한미은행은 지난 8일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 실리콘밸리 지점에서 기술보증기금과 ‘북미 투자 네트워크 연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트럼프 관세정책 역설’… 물가 보다 일자리 ‘직격탄’
‘트럼프 관세정책 역설’… 물가 보다 일자리 ‘직격탄’

지난해 12월 실업률 4.4%↑기업 채용 위축·투자 급감 ‘대법 판결 불확실성’도 상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일자리가 급감하고 기업 투자가 급격하게 위축되고 있다. 유타

미 순이민, 반세기만에 첫 ‘마이너스’

브루킹스연구소 보고서작년 유입 < 유출 많아트럼프 이민 봉쇄 영향성장·소비 둔화 우려 ↑ 미국이 2025년 한 해 동안 반세기 만에 처음으로 유입된 이민자보다 더 많은 이민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