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개스 사우스 구역에 노스사이드 병원 사무실 건립

지역뉴스 | 사회 | 2023-12-13 12:26:31

귀넷카운티, 개스 사우스 구역, 노스사이드 병원, 사무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토지 임대료 선불로 446만 달러

최대 99년 임대 후 귀넷 재산

 

둘루스 개스 사우스 구역에 노스사이드 병원 오피스 빌딩이 들어선다.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12일 노스사이드 병원이 개스 사우스 구역에 의료 사무실 건물을 건설하고 운영하기 위한 4에이커 규모의 토지임대를 승인했다. 

아레나 드라이브와 슈가로프 파크웨이에 있는 개스 사우스 4에이커 부지를 임대하기 위해 노스사이드는 카운티에 에이커당 임대료로 110만 달러, 총 446만 달러를 선불로 지불할 예정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임대 기간이다. 마이클 루드비책 귀넷카운티 변호사는 “노스사이드에 제안된 임대 계약은 초기 기간이 49년이고 이후 각각 10년씩 5번의 연장 기간이 있어 총 잠재 기간은 99년이 될 것”이라고 머미셔너들에게 설명했다.

개스 사우스 구역의 임대 권한은 귀넷카운티 개발청에 있으며, 귀넷 관광청이 개스 사우스 구역 운영권을 위임받아 행사하고 있다.

루드비책 변호사는 "임대 기간 동안 의료 사무실 건물과 모든 개선 사항은 노스사이드의 자산이 되지만 임대가 종료되면 해당 자산은 카운티의 소유가 된다"고 덧붙였다.

의료 사무실 건물이 위치할 구획은 아레나 드라이브와 슈가로프 파크웨이 및 메도우 처치 로드 모퉁이에 있는 기업과 레스토랑이 포함된 개발 지역 사이에 있다.

카운티 변호사에 따르면 임대료를 선불로 지불한 다음 의료 사무실 건물을 짓고 유지하는 것 외에도 노스사이드는 "공용 구역 유지 관리 비용의 비례적인 몫"도 책임질 것이라고 전했다. 박요셉 기자

<사진=귀넷카운티 정부>
<사진=귀넷카운티 정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