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로잘린 여사 장례식에 전현직 대통령 부부 대거 참석

지역뉴스 | 사회 | 2023-11-28 14:27:54

로잘린 여사 장례식, 지미 카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바이든 부부, 클린턴 부부 동반

미셸 오바마, 멜라니아 트럼프

 

27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는 고 로잘린 카터 여사의 장례식에 전현직 대통령과 영부인, 그리고 최고위급 정치 인사들이 장례식에 참석했다. 

28일 화요일 에모리 대학교 글렌 메모리얼 연합감리교회에서 거행되는 장례식에 참석한 전현직 대통령 부부 인사로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질 바이든 영부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부통령 카말라 해리스와 해리스의 남편 더그 엠호프, 로라 부시, 미셸 오바마,멜라니아 트럼프이다. 

그 외 주요 정계 인사로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마티 켐프 여사, 애틀랜타 시장 안드레 디킨스와 그의 딸 베일리, 에모리 대학 그레고리 L. 펜베스 현 총장과 스터크, 와그너, 채이스 전 에모리 총장, 그리고 다수의 연방 의회 의원들과 조지아의 주요 선출직 공무원들이 장례식 대거 참석했다. 

장례 예배는 에모리대학교 캠퍼스 글렌 메모리얼 연합감리교회에서 거행됐으며. 지난 2월부터 재택 호스피스 치료를 받고 있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도 불편한 몸을 이끌고 장례식에 참석했다.

추모 예배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됐으며, 카터 대통령의 손자들이 장례식을 총괄했으며, 애틀랜타 심포니 오케스트라(ASO)가 로잘린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 일부를 연주하고, 카터 대통령 부부가 가장 좋아했던 피아니스트 데이비드 오스본이 찬송가를 연주했다. 

추모 예배의 설교는 카터 대통령 부부와 절친한 토니 로우덴 목사가 설교를 맡았으며, 로잘린 여사의 딸인 에이미 카터가와 손자 및 증손자들이 연설 및 성경 구절을 낭독했다. 이외에도 손자 제이슨 카터(Jason Carter), 전 백악관 보좌관 캐서린 케이드(Kathryn Cade), 언론인 주디 우드러프(Judy Woodruff)가 헌사를 맡았다. 김영철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