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애틀랜타, ‘쥐 많은 도시’ 전국 14위

지역뉴스 | 사회 | 2023-10-25 14:47:05

미 쥐 많은 도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시카고 9년간 부동의 1위 유지

 

해충 방제 회사인 올킨(Orkin)사가 지난 9년간 미 전국의 주요 50개 도시를 대상으로 파악한 자료를 토대로 미국에서 가장 쥐가 많은 도시 상위 50개 도시 목록을 발표했다.

이 조사에서 시카고는 올킨사의 조사가 시작된 이후로 올해 조사를 포함해 지난 9년간 부동의 1위를 차지하는 불명예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이 상위 3위를 차지하며 대규모 메트로폴리탄 도시일수록 쥐가 많은 주로 조사됐다. 애틀랜타시는 14위를 차지하며 중상위권에 위치했다.

올킨사는 이번 발표와 함께 “이번 순위는 도시 내의 쥐를 포함한 설치류의 수와 해당 도시의 지방 정부, 주민과 기업들의 설치류 및 해충의 퇴치 노력 정도가 포함됐다.”가 말했다.

올킨사는 쥐의 서식을 방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에는 음식의 적절한 보관과 정리, 정원의 조경 유지, 정기적인 방충 검사와 집의 균열과 구멍을 밀봉하는 것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이번 자료는 2022년 9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 수집된 자료에 의해 순위가 매겨졌다. 다음은 상위 50개의 도시별 순위이다.

 

1.    시카고

2.    로스앤젤레스

3.    뉴욕

4.    워싱턴 DC

5.    샌프란시스코

6.    필라델피아

7.    볼티모어

8.    덴버

9.    디트로이트

10.    클리블랜드-아크론

11.    미니애폴리스-세인트 폴

12.    시애틀

13.    보스턴

14.    애틀랜타

15.    인디애나폴리스

16.    피츠버그

17.    하트포드

18.    콜럼버스, 오하이오

19.    마이애미-포트워드 로더데일

20.    휴스턴

21.    샬럿

22.    달라스-포트워스

23.    랄리-더햄

24.    밀워키

25.    그랜드 래피즈

26.    포틀랜드, 오레곤.

27.    노포크-포머스

28.    샌디에이고

29.    리치몬드-피터스버그

30.    뉴 올리언즈

31.    신시내티

32.    그린빌-스파르탄버그

33.    새크라멘토

34.    캔자스시티

35.    내슈빌

36.    탬파-세인트 피트

37.    올랜도-데이토나 비치

38.    버팔로

39.     세인트 루이스

40.    피닉스

41.    샴페인, 일리노이.

42.    올배니-트로이

43.    플린트

44.    벌링턴-플래츠버그

45.    앨버커키

46.    로체스터, 뉴욕

47.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48.    시라쿠즈

49.    찰스턴-헌팅턴

50.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김영철 기자.

애틀랜타, ‘쥐 많은 도시’ 전국 14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